새빛안과병원은 최근 고양시덕양노인종합복지관(상담팀 배선화 선생님)과

화정역(강명희 QI팀장)에서 눈 질환에 대한 이동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쌀쌀한 날씨 임에도 많은 분들이 방문을 해주셨는데요.

평소 궁금하던 눈질환에 대한 상담을 1:1로 친절하게 받아 보실수 있는 기회였답니다.

 

나이가 들어......시력이 떨어지고 안경을 몇번이나 바꿔야 한다며 불편함을 호소 하시는 지역 주민분들.

그동안 궁금해 하셨던 백내장, 녹내장, 사시 등 눈 질환에 대해 질문해 주셨습니다.

 

 

내원하지 않고 내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 받으실수 있어 좋다며 너무 만족해 하셨습니다.

현장에서는 이렇게 바로 본인의 시력을 확인 할수 있는 시력검사도 시행 되었답니다.

 

 

다음은...

 여기는 어디일까요?

 


 

바로 화정역이랍니다.

역사안에서 많은 지역주민 분들을 대상으로 상담이 이루어졌어요.

 

내 시력이 아직은 괜찮은건지.

더 위험한건 아닌지.

평소 걱정 되었던 눈질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일산 새빛안과병원은 눈지킴이로서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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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자각 증상 없어 실명 위험 높아조기 진단이 관건

 암슬러 격자판 활용 자가진단노화예방 등 병행해야

 

65세 이상의 노령층에서 어느 날 글자가 흔들려 보이고 직선이 굽어 보이며,

글과 그림을 볼 때 한 부분이 지워진 것처럼 보이지 않거나 물체가 찌그러져 보인다면 지금 당장 병원으로 달려가 망막검진을 받아봐야 합니다.


이는 다름 아닌 ‘황반변성’의 주요 증상 나열 한 것입니다
.


 
황반변성은 대부분 65세 이상의 노령층에서 발생하는 병으로 조기 치료가 병행되지 않으면 발병 수개월에서 2~3년 사이에 실명까지 이어지는 위험한 질환입니다.

 

질환의 구체적인 진행은 눈의 중심시력을 담당하는 망막의 황반부가 퇴행성 변화를 거치면서 비정상적인 혈관이 계속 만들어지고 터짐으로써 시력의 저하 혹은 상실을 초래하는 질환입니다.

 

황반부란 우리 눈을 카메라에 비유했을 때 필름에 해당 하는 망막이라는 신경조직의 중심부위로, 황반에는 빛 자극에 반응하는 중요한 세포가 밀집돼 있습니다.

 

이러한 황반부의 변성은 실명을 유발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더욱이 황반변성은 초기에 뚜렷한 자각 증상이 없어 자칫 노안으로 잘못 알고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적지 않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황반변성의 주된 원인은 바로 노화입니다.

 

따라서 황반변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노화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 C, D, E 등의 성분이 포함된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황반변성의 치료는 크게 레이저 요법, 광역학 요법, 약물주사 처방 등이 있습니다.

 

이 중 레이저요법과 광역학 요법은 과거 황반변성의 악화를 지연시키는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각광을 받아왔습니다.


황반변성으로 인한 실명 위험을 막기 위해서는 조기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황반변성의 조기 발견 '자가 진단 암슬러 격자판'을 활용해 효과적으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황반변성의 경우 자가진단에 의한 자가 진단이 정밀진단에 버금갈 정도의 진단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희망적인 사실 중 하나입니다.



*이웃사랑 열린병원 새빛안과병원 --> 상담하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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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들짝 2011.08.20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테스트 해봤는데 이상없네요.^^
    2~3개월 내에 실명이라니 조기발견이 제일 중요할 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새빛향기 2011.08.24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들짝님...안녕하세요..테스트를 직접 해 보셨군요,,,^^*
      수시로 '자가 진단 암슬러 격자판'을 이용해서 눈 건강을 직접 체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어르신들은 물체가 찌그러져 보이거나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바로 병원에 가셔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오늘 날씨가 참 좋아요,,즐거운 하루되세요


라식 수술이 국내에 도입 된지 벌써 17년여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동안 수술장비와 시술방법 등 라식 수술은 빠르게 진화되어왔습니다.

이제 라식에 대한 오해 혹은 진실을 제대로 알고 여름 라식으로 편리한 생활과 즐거운 바캉스를 준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Q1. 나이가 먹으면 라식을 못한다?

눈의 시력도 키의 성장시기와 비슷하게 변화하다가 성장이 멈추면 시력의 변화도 멈춥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기준으로는 안전하게 성장이 멈추었을 것으로 판단되는 만 18세 이후에는 수술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력변화가 예상된다면 현재 시력검사를 하고 6개월 후에 재검사하여 변화가 없다면 수술을 받으면 됩니다. 즉, 20세 이상의 성인에서 라식수술과 나이는 관련이 없습니다.

Q2. 렌즈를 오래 끼면 각막이 얇아진다?

각막두께와 렌즈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므로 렌즈를 오래 착용한다고 해서 각막의 두께가 얇아진다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렌즈가 각막을 눌러 각막의 모양이 변화될 수 있기 때문에 검사전(수술전)엔 일정기간 동안 렌즈착용을 꼭 중단해야 합니다.

Q3. 라식하고 곧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라식수술 시 만들어지는 얇은 각막절편이 아물기까지 주의하셔야 할 사항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수술 당일에는 눈을 질끈 감는 것을 삼가하고 편안히 감은 상태로 휴식을 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눈물이 흘려 내려도 눈을 압박해서 닦지 마시고 흘러내린 눈물을 눈 주위에서 닦아 주어야 합니다.

세수는 수술 후 3일째부터 가능합니다. 직접적인 눈의 자극만 피한다면 일상적인 활동은 가능합니다. 또한, 2주간은 잘 때 안대를 착용하여 무의식 중에 눈이 비벼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기초화장은 3일째부터 가능하나 가루가 날리는 파우더는 2주 이후, 눈을 비벼서 클렌징 해야 하는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 등의 눈 화장은 1달 이후에 가능합니다. 수영, 농구 등 눈의 접촉을 유발하는 경우는 1달이 지나서야 가능합니다.

이 밖에 수술 후 컴퓨터 모니터를 오래 보는 것은 수술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다만 수술 후 장시간 모니터에 집중하게 되면 건조한 증상이 생길 수 있으니 인공눈액을 자주 사용하면 됩니다.

Q4. 라식수술은 부작용이 없는 수술이다?

라식수술은 어떠한 부작용도 있을 수 있으나, 어떻게 하면 그런 부작용을 예방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충분히 검증된 수술법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작용을 얼만큼 잘 알고 대처할 수 있는 숙련된 의사에게 수술을 받느냐가 관건입니다. 특히, 각 분야별 전문의의 협력이 이루어지는 종합안과전문병원에서 수술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Q6. 수술은 여름보다 겨울에 하는 것이 좋다?

수술환경은 일정한 온도와 습도를 항상 유지하며 진행하기에 계절과 관련이 없습니다. 계절적인 영향보다는 본인이 회복과 관련해 눈을 적당히 쉴 수 있는 기간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7. 라식을 하면 노안이 빨리 온다?

노안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오는 현상일 뿐 라식과의 상관관계는 없습니다. 라식 수술은 멀리 있는 것을 잘 보기 위해 안경, 렌즈로 교정하던 것을 안경 없이 본다는 의미이지 눈의 노화 현상까지 커버할 수 있는 수술방법은 아닙니다.

라식수술 후 노안문제는 정상인(현재 안경 없이도 잘 보는 분)과 동일하며, 라식으로 인해 노안이 일찍 오는 것도, 그렇다고 늦춰지는 것도 아닙니다.

Q8. 라식을 하면 나중에 백내장 수술을 못한다?

라식수술은 각막에 굴절 변화를 주는 것이며 백내장수술은 혼탁 된 수정체를 제거하는 것으로 라식수술과 백내장수술은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다만 백내장 수술 시 라식수술 전의 각막 굴곡 데이터가 보관되어 있다면 인공수정체의 도수 설정에 도움이 됩니다.

*라식은 믿을 수 있는 의료기관을 통한 엄격한 대상자 선정과 철저한 사후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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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관덕의 시간이 머문 작은공간™ 2011.08.01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댓글보고 답방왔습니다.^^

    눈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참 많은데,
    다음에 궁금한점에 대해서 어쭤보겟습니다.^^

    • 새빛향기 2011.08.02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건강 지킴이!! 새빛안과병원 팀 블로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SeoGD™님....
      언제든지 오셔서 궁금한점 댓글로 남겨주세요..
      궁금한점 시원하게 ~~~ 풀어드릴게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파이팅입니다~~아자아자!!

  2. MORO 2011.08.06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해와 진실속에서 진실만을 믿어야 하는데 말이죠..;)

    • 새빛향기 2011.08.09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ORO님 댓글 감사합니다.
      정확한 눈 건강 관련 정보전달을 위해 새빛안과병원이 더욱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언제든지 놀러오셔서 좋은 정보 담아가세요~~
      감사합니다~~꾸벅!!

회절식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으로 백내장•노안 한번에 해결


인공수정체가 국내에 처음 소개된 것은 지금으로 부터 약 29년전 인 1982년입니다. 당시 인공수정체 삽입술의 등장은 세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당시 이 시술법은 실명을 앞둔 백내장 등과 같은 안질환자들에게 시력을 다시 찾아주는 획기적인 것이었습니다.

이후 1984년 국내 최초로 인공수정체가 개발되기 시작했고, 동시에 인공수정체 생산기술도 빠르게 발전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인공수정체의 수준이 더욱 향상되어 백내장과 노안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진화했습니다. 결국 인공수정체 삽입 후에도 돋보기가 필요 없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회절식 다초점 인공수정체'의 등장 때문이었습니다. 과거 인공수정체는 원거리 인공수정체를 삽입할 경우 가까운 거리의 책은 돋보기를 사용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회절식 다초점 인공수정체는 기존의 인공수정체 표면에 마이크로 단위의 초정밀 회절 층을 통해 원거리는 물론 근거리의 물체까지도 망막에 정확한 상을 맺을 수 있도록 개발 된 새로운 개념의 인공수정체입니다.

이러한 다초점 인공수정체의 시술 효과에 대한 임상결과 역시 꾸준히 학계 및 의료계에 보고되고 있을 만큼 안과계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새빛안과병원에서는 지난 2007년부터 회절식 다초점 인공수정체(레스토렌즈)를 삽입한 평균 65.7세의 백내장 환자 168안(남 41명, 여 60명)에 대한 원근거리 시력변화 추이를 관찰 한바 있습니다.

그 결과 회절식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삽입한 백내장 환자의 시력이 수술 전 평균 시력 0.27에서 수술 6개월 후 원거리 0.76, 근거리 0.74로 원근거리 나안 시력이 동시에 향상 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백내장 질환은 오늘날 60대의 60%가 지니고 있을 정도로 일반화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수정체의 노화로 인해 근거리 시력에 문제가 생기는 노안 역시 그 연령대가 40대로 빨라지는 추세여서 앞으로 회절식 다초점 인공수정체는 더욱 시술 빈도가 높아질 전망입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회절식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백내장 수술을 받은 사람, 난시가 심한 사람, 야간 운전을 많이 하는 사람 등의 경우는 시술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아울러 다초점 인공수정체는 환자의 개인 특성에 꼭 맞는 도수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때 도수 계측장비와 의료진의 노하우가 수술결과의 만족도를 좌우합니다.

아!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값진 선물도 좋지만 어느 새 백발이 성성하신 부모님의 눈 건강을 채크해 드리는 것도 의미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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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두꺼운 안경에서 벗어날 수 없을까요?"

 

초고도 근시로 인해 무겁고 두꺼운 안경을 착용해온 양승권 씨(45) 8년 째 단골로 다니던 안경점 안경사에게 이렇게 짜증 섞인 넋두리를 늘어 놓았다.

 

등산을 좋아하고, 활동적인 성격을 가진 양 씨는 초고도 근시 환자용 두꺼운 안경이 불편하기 그지 없었다.

더욱이 야외에서 작업하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불편은 더 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눈의 피로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30~50만원을 호가하는 독일산 고가의 변색렌즈를 사용해왔는데,

이마저 주문을 하면 최소 보름에서 한 달 가까이 기다려야 하는 등 번거로움이 많았다.

 

더욱이 지난해 가을부터 시력이 조금씩 떨어지는 동시에 눈이 더욱 침침해지고 잘 보이지 않아 불편보다 걱정이 늘고 있는 상태였다.

 

이때 안경사가 새빛안과병원의 눈 건강검진을 권유해온 것이다. 안경사에 따르면 새빛안과병원은 일산에서 가장 큰 안과병원으로 대학교수급 의료진이 각 분야별 전문진료를 실시하고 있어 믿을 수 있다는 것.

 

이러한 권유에 양 씨는 새빛안과병원을 찾아 태어나서 처음으로 눈 건강검진을 받아보았다.

그러나 검진 결과는 양 씨에게 다소 충격적이었다. 눈만 나쁜 줄 알았는데, 백내장에 노안까지 함께 와있다는 것이다.


물론 40대 중반에 노안과 백내장이 오는 경우는 종종 있다는 설명을 듣기는 했지만 양 씨의 경우는 초고도 근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검진결과는 남다른 걱정으로 다가온 것이다.

 


여하튼 마음을 추스르고 양 씨는 지난 7 29일 백내장 수술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수술대에 오르기 전까지 이번 백내장 수술이 양 씨의 인생을 크게 바꾸는 드라마틱한 결과로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못하였다.

 

그 드라마틱한 결과라는 것이 백내장 수술 후 백내장의 치료뿐 아니라 초고도 근시 역시 함께 사라진 것이다.

수술의 두려움이 두꺼운 안경과의 작별이라는 환상적인 결과로 돌아온 것이다.


 

양 씨는 "수술이라고는 태어나서 처음 해본 만큼 두려움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지만 수술 후 안대를 제거했을 때 시원한 느낌과 선명한 시야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수술 후 외래진료를 위해 다시 병원을 찾은 양 씨는 "앞으로 주변에서 초고도 근시 및 백내장을 앓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새빛안과병원을 적극 추천할 것"이라며 "친절하고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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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미~~ 2010.10.26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른 나이에 온 백내장이 초고도 근시와 노안까지 해결해 준 꼴이 돼버렸넹? 대박일세~~!! ^^;;

  2. 아이미슈 2010.10.27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주변에 노안왔다는 분들이 많으셔서..
    저와는 거리가 먼 얘기인줄 알았더니..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3. 비바리 2010.10.29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내장 수술후..색깔도 달라보인다던 자매님이 생각납니다.
    새 세상을 보는듯 시원하다는 말씀들 많이 들었어요.

  4. 2010.11.02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