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시간 운전 후 눈 휴식 필요충혈 시 눈병 등 의심해야

차례 준비 시 눈 부상 주의부모님 실명질환 예방도 중요해

 

올해 추석은 여름휴가와 맞물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른 감이 없지 않습니다.

 

또한 짧은 추석 연휴로 인해 무엇이든 속전속결로 처리할 수 밖에 없어 우리 몸은 더욱 피곤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눈 건강을 어떻게 지켜야 할지 알아봅시다.

 


△운전 시안구건조증 주의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되는 추석은 고속도로 정체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이럴 때 오랜 운전시간, 건조한 가을 날씨 등으로 인해 안구건조증이 심해져 운전에 지장을 받기 쉽습니다.

 

운전 중 안구 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렌즈를 피하고 안경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차량 운전 중 DMB 방송을 시청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에어콘의 바람을 아래 쪽으로 틀어 주는 것도 안구가 건조해 지는 증상을 막아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울러 차량 내부의 공기를 자주 환기하여 안구의 피로를 줄여주는 것도 좋습니다.

 

휴식 시간에는 먼 곳을 바라보는 것이 좋으며, 주기적인 안구 회전운동, 눈 깜박임 그리고 스트레칭 등을 실시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인공눈물을 미리 준비해 수시로 점안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예초기 벌초 시보안경 사용해야


예초기를 들고 선산을 찾는 경우 작업 전 보안경을 쓰는 등 반드시 눈을 보호해야 합니다.

 

날아온 돌 등에 맞아 각막염, 외상성 전방출혈, 각막열상, 외상성 백내장 등의 심각한 질환이 동반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선산 주변 밤나무에서 밤을 채취할 경우에도 밤 가시가 눈을 덮치지 않도록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밤 가시에 눈을 찔렸을 경우 눈을 비비거나 손으로 빼려 해서는 안 됩니다
.
 
더욱 깊이 박히거나 각막을 관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밤 가시는 한 개가 아니라 여러 개가 동시다발적으로 박혀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드시 인근 안과나 응급실을 방문해 현미경을 보고 제거해야 합니다.

 

이를 방치했을 경우에는 밤 가시 세균과 곰팡이로 인해 각막염이나 각막궤양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니 반드시 안과를 방문해 현미경을 보고 제거해야 합니다.

 

△차례 준비 시튀김 기름 안구 화상 조심


차례 준비 시 튀김이나 전은 빠질 수 없습니다. 이때 기름이 눈 등에 튀어 각막에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각막이 화상을 입어 통증은 물론 심할 경우 눈앞이 뿌옇게 흐려지는 등 시력이 저하될 수 있어 응급조치가 필요합니다.

 

눈에 뜨거운 기름이 튀면 일단 인공 눈물이나 식염수 혹은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고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이때 반사적으로 눈을 세게 누르거나 문지르게 되는데 이럴 경우 오히려 각막 손상이 심해져 찰과상을 입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부모님 눈 건강 점검빠를 수록 좋아


명절은 자주 찾아 뵙지 못한 부모님의 건강을 확인하는 좋은 기회입니다.

특히 눈은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이러한 눈 검사는 빠를 수록 좋습니다. 검사도 비교적 간단합니다.

 

안압, 안저검사를 통해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과 같이 실명을 유발할 수 있는 안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습니다.

 

녹내장은 시신경이 나빠져서야 시야 손상을 가져오는 병이면서도 일단 발병하여 진행하면 회복이 불가능하므로 조기발견 후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황반변성 역시 3대 실명질환 중 하나로 정기 검진을 통해 증상을 최대한 빨리 발견하고 적기에 치료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밖에 안저검사를 통해 당뇨, 고혈압, 동맥경화 등의 혈관질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수술을 하지 않고도 동맥의 상태를 직접 관찰 할 수 있는 곳은 눈이 유일하기 때문입니다.

 

△귀성 후눈병 등 전염성 안 질환 유의


특히 올해 추석이 예년에 비해 빠른 만큼 기온이 높아 눈병이 빠르게 확산되는 양상을 보일 수 있겠습니다.

 

눈병의 경우는 예방이 가장 중요한데 사람이 많은 곳을 방문 한 후에는 손을 씻는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일주일의 잠복기를 가지고 있는 눈병의 특성 상 귀성 후 눈이 빨개지고 눈곱이 낀다면 눈병을 의심하고 안과를 방문해 적절한 전문의의 소견을 들어야 합니다. 

 

눈병 치료 이후에도 오랜 기간 침침함이 지속된다면 증상이 개선 될 때까지 주 1회 정도 안과전문의를 찾아 경과를 관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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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빛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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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들짝 2011.09.01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때 벌초나 음식 장만은 기본 중에 기본이니 더욱 조심해야겠습니다.

    • 새빛향기 2011.09.06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화들짝님~~~^^*
      최근에도 뉴스를 통해서 벌초시 사고가 자주 일어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작업을 하실 경우 보안경을 착용하는 등 각별히 주의를 하셔야 합니다. 또 아이들과 밤나무에서 밤을 채취할 경우에도 밤 가시가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개학 앞둔 우리아이, 눈 건강은 방학 중?

찡그리는 아이 근시 의심눈 외상 시 증상 없어도 안과 방문해야

 

초등학교 개학을 얼마 남기지 않은 요즘, 아이의 방학을 어떻게 마무리해 줘야 할지 부모들은 고민입니다.

 

밀린 학업, 방학숙제, 나태해진 생활습관 등 생각만해도 머리가 아득해집니다.

 

그러나 정작 방학기간 중 TV, 컴퓨터 게임, 물놀이 전염병 등에 노출된 아이들의 눈 건강상태에 대해서는 간과하기 쉽습니다.

 

특히 방학 전에 잘 보였던 칠판글씨가 개학 후 잘 안 보이는 이른바 학교근시를 경험하게 된다면 아이들은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개학 전 아이들의 눈 건강을 점검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유 없이 찡그리면 근시 의심해야

 

방학 중 TV, 컴퓨터 등에 빠져 살았던 아이가 개학 즈음에 이유 없이 눈을 찡그리거나 눈의 표정이 나빠졌다면 시력에 이상이 생기지 않았는지 의심해야 합니다.

 

또한 보기 어려운 듯 자주 눈을 비비거나 TV를 가까이에서 보기 시작한다면 시력이 저하됐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러한 시력 저하는 독서 시 끈기를 없애고 집중력이나 침착성을 잃게 만들어 학업에도 막대한 영향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시력 저하 학생의 대부분은 후천적 요인에 의해 성장기 중에 근시가 발생해 성장이 끝날 무렵까지 진행됩니다.

 

일단 아이들에게 근시가 시작되면 생긴 근시는 없어지지 않고 성장이 멈출 때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6개월마다 정기적인 시력검사를 통해 변화를 관찰하고 상태에 맞는 적절한 조치를 취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편 안경을 쓰면 눈이 더 나빠진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부모가 종종 있는데, 이는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새빛안과병원 소아안과 박수철 부원장은부모들이 근시가 진행된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주의 깊게 관찰해 적절한 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과학적 근거 없이 아이의 안경 사용을 미루는 것은 근시의 진행을 억제하지도 못하면서 효율적인 학습능률까지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안구외상, 증상 없어도 검진 받아야

 

자녀들이 방학 중 축구, 야구와 같은 공놀이나 플라스틱 총알(이하 BB)이 발사 되는 장난감 총 등을 즐겨왔다면 예상치 못한 눈 부상은 없었는지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빠르게 날아오는 공과 BB탄 등에 의한 눈 주위 외상은 시력저하, 통증, 두통이나 복시와 같은 증상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가운데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안와좌상의 경우 눈 주위의 부종이나 통증이 주 증상이나 안구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어 기다리면 호전됩니다.

 

그러나 눈이 감길 정도의 눈꺼풀 부종이 1주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는 시력저하가 나타날 수도 있으므로 시력이상 유무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각결막 찰과상은 눈물을 흘리고 눈 뜨기 힘들어하는 증상을 보이는데, 초기에 항균 점안제로 감염을 예방하면 수일 내에 대부분 호전됩니다.

그러나 방치할 경우에는 간혹 세균성 각막염 등이 생겨 시력저하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BB탄 등의 작은 물체에 맞은 경우 외상성 전방출혈이 흔히 발생합니다.

 

심하지 않은 전방출혈은 신체 활동을 제한하고 안정을 취하면 서서히 줄어들면서 회복되지만, 재출혈, 안압 상승, 망막 출혈 등이 동반 가능하므로 반드시 안과 검진 후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이밖에 눈보다 더 크고 둥근 물체에 맞은 경우에는 안와골절의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안과에 내원해 증상을 살피고 안구 운동 검사나 CT 촬영 등으로 골절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안와골절의 경우 골절 부위가 작은 경우 괜찮지만, 크거나 복시 등이 발생하면 수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잠복기 눈병, 개학 후에도 안심은 금물

 

한편 개학을 앞두고 마지막 방학을 만끽하기 위해 많은 아이들이 수영장을 찾습니다.

당연히 수영장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고, 그만큼 수질은 보장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때 유행성 각 결막염 혹은 아폴로 눈병과 같은 전염성 안 질환에 감염될 확률도 그만큼 높아지는데, 문제는 이들 눈병에는 2~7일 가량의 잠복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개학을 몇 일 앞두고 수영장을 다녀 온 후 눈곱이 끼거나 충혈이 되는 등 이상 징후가 있을 시 즉시 안과를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눈을 손으로 비비는 것은 피해야 하며, 눈썹에 붙은 분비물 역시 손으로 닦아 내지 말고 면봉 등으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대 역시 2차적인 세균의 감염을 유발할 수 있어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눈병의 예방을 위해서는 우선 외출 후 반드시 손을 씻는 것을 생활화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할 경우 되도록 눈을 비비는 등 접촉을 자제해야 합니다.

 

알찬 방학의 마무리를 위해 아이들의 근시 진행 여부 및 눈 외상에 대한 검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특히 눈병의 경우 개학 후 전염이 확산될 수 있으므로 눈꼽이 끼는 등의 징후가 발견될 경우 안과병원을 찾아 신속히 조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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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빛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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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후 눈이 빨갛게 충혈되고 눈곱이 자꾸 낀다면 결막염을 의심
할 수 있습니다. 해변의 염분과 수영장의 염소 성분이 결막을 자극해 염증이 일어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바닷가나 수영장 물놀이 후 눈에 이물감이 느껴진다면 생리 식염수나 깨끗한 생수로 눈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물이 흐르도록 눈을 세척해 줘야 합니다. 

결막염으로 의심 될 때에는 병원에 가서 진단과 적절한 안약을 처방 받아야 합니다. 결막염을 방치 했을 경우 각막 상피가 벗겨지는 등 시력 손상이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유행성 눈병 역시 여름철 각별히 조심해야 하는 안과 질환입니다. 올해 역시 질병관리본부는 하절기 중 유행성 눈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는 등 경각심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은 특히 '유행성 각결막염' 혹은 아폴로 눈병으로 불리는 '급성출혈성결막염'에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청결에 대한 개념이 아직 부족해 집단 감염의 위험이 그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눈병의 예방을 위해서는 우선 외출 후 반드시 손을 씻는 것을 생활화 해야 합니다. 손을 씻을 수 있는 환경
이 아닐 경우 눈을 비비는 등 접촉을 최대한 자제해야 합니다. 

눈병이 이미 걸린 환자의 경우 역시 눈을 손으로 비비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눈썹에 붙은 분비물 역시 손으로 닦아 내지 말고 면봉 등으로 제거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 안대는 2차 세균의 감염을 유발할 수 있어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결국 백화점, 수영장 등 공공장소에 다녀온 후 눈이 따갑고 충혈되는 등 이상이 있을 시에는 최대한 빨리 안과병원을 방문해 진단 및 처치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울러 가족 중 눈병이 발병했을 경우에는 수건, 비누, 컵 등을 따로 사용해 식구끼리의 전염을 막는데 만전을 기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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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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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병이 심심치 않게 유행합니다.

눈병의 정식 명칭이라면 ‘유행성 결막염’으로 말할 수 있는데 이비인후과의 ‘감기’와 비슷한 경과를 밟고 있어 두 질환이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흔히들 눈병은 종합병원이 소위 ‘명의’라는 말을 듣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처음에는 애매한 충혈과 약간의 눈곱으로 시작되는데, 보통 안약을 써도 점점 진행하는 경우가 있어서 환자들은 여기 저기 치료하다 결국 종합병원에서 치료할때쯤이면 낫게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눈병에 걸리면 결막이 빨갛게 충혈되는 것이 첫번째 증상>



<현미경으로 보면 볼록볼록 결막이 부어 있다>

눈병의 특징은 처음에는 약을 써도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안약의 점안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이유는 이차적인 세균성 각결막염이나 심한 합병증을 줄여줄 수 있으므로 점안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두번째로 중요한 점은 원래 눈병은 결막염인데 심하게 앓으면 각막(까만동자)에도 염증을 일으켜 시력의 저하나 심한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안과에 자주 내원하여 악화되면 합병증에 따른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눈병이 어른과 다른점이 있을까요?

경험적으로 아이들은 눈병의 이환 기간이 어른보다 짧고 훨씬 심하게 앓게 되는것같습니다.

아마도 면역체계가 아이들이 왕성하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면역’이라는 것은 외부의 침입에 반응하는 기전으로서 면역이 심하다는 것은 좋은 점도 있지만 반대로 눈조직을 훨씬 심하게 손상시키는 단점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위막’이라고 하는 고름막도 자주 많이 끼고, 또한 각막 표면이 심하게 벗겨지기도 하므로 위막의 적절한 제거와 함께 각막 상처의 치료를 하다 보면 대부분 호전됩니다.

간혹 제 외래에는 돌이 지나지 않은 갓난아기들도 내원하는데 진찰이 쉽지는 않지만 꼭 각막 상태를 확인하여 이차적인 세균성 각막염이 생기는지 관찰하면서 긴장을 늦추지 않고 치료합니다.

흔한 것이 감기이고 눈병이지만 이렇게 다양한 코스를 가지고 있으므로 가벼운 감기로부터 독감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면에서 쉬운 병만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

왜 안과의사들은 눈병에 걸리지 않을까요?

많은 환자들을 보지만 첫째, 꼭 손소독제로 손을 씻고, 둘째, 절대로 자신의 눈을 만지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따라해보세요.

귀찮은 눈병에서 조금은 자유로와지지 않을까요?

Posted by 새빛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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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꾸리 2010.04.14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에 대한 모든 것이 이곳에 있었군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