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부~~~~우~~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요~"
2012년 임진년~정말 새해 소망을 꿈꾸며~~
설레는 마음으로 출근을 했습니다~~^^*


새빛안과병원은 지난 2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새빛안과병원 시무식 및 월례조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시무식 및 월례조회에서는 박규홍 병원장의 신년사, 새빛 비전낭독,
2012 새해 변경되는 체계 및 제도, 이달의 CS상, 신규입사자 소개,
새빛행사 및 교육 안내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2012 새해 변경되는 체계 및 제도에 대해 연규철 재무팀장님이 아주~~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으며 
이달의 CS상에는 간호팀(수술파트) 박춘선 파트장님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와우~~ 정말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이날 신규입사자로 2명의 선생님이 소개되었는데요.
검사팀  황요나 선생님,  간호팀(수술파트)  이설화 선생님 ~~~두분~~ 정말 반갑습니다~~`^^* 방긋방긋~~우리 열심히~~~최선을 다해보아요~ 두손 불끈!! 아자아자!!

박규홍 병원장님은 신년사를 통해 '福 받기 위한 8가지로 마음의 자세 및 준비'로 마음의 가난,
슬픔, 온유, 의로움, 자비, 마음이 깨끗, 평화, 십자가 등에 대해 설명하며
"올 한해는 모든 가정에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고 가족분들이 건강하길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직원들을 위한 백남호 교수님의 새해 덕담이 이어졌습니다. 
백남호 교수님는 "올해도 각자 위치에서 자기가 맡은 업무에 대해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며
건배제의를 했습니다.

"새빛 발전과 우리들의 건강을 위해~~건배~~~~" 야호~~~~^^*
올해는 정말 모든 직원들의 작은 소망, 큰 소망~~~~ 모두 모두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새빛안과병원 모든 직원분들~~힘내자고요~~ 아자아자@_@ 하트 뿅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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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안과병원은 최근 고양시덕양노인종합복지관(상담팀 배선화 선생님)과

화정역(강명희 QI팀장)에서 눈 질환에 대한 이동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쌀쌀한 날씨 임에도 많은 분들이 방문을 해주셨는데요.

평소 궁금하던 눈질환에 대한 상담을 1:1로 친절하게 받아 보실수 있는 기회였답니다.

 

나이가 들어......시력이 떨어지고 안경을 몇번이나 바꿔야 한다며 불편함을 호소 하시는 지역 주민분들.

그동안 궁금해 하셨던 백내장, 녹내장, 사시 등 눈 질환에 대해 질문해 주셨습니다.

 

 

내원하지 않고 내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 받으실수 있어 좋다며 너무 만족해 하셨습니다.

현장에서는 이렇게 바로 본인의 시력을 확인 할수 있는 시력검사도 시행 되었답니다.

 

 

다음은...

 여기는 어디일까요?

 


 

바로 화정역이랍니다.

역사안에서 많은 지역주민 분들을 대상으로 상담이 이루어졌어요.

 

내 시력이 아직은 괜찮은건지.

더 위험한건 아닌지.

평소 걱정 되었던 눈질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일산 새빛안과병원은 눈지킴이로서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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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시 정도, 안압, 각막두께 등에 결과 좌우…철저한 사전검사 중요


라식 등 근시교정수술
을 받은 사람의 90% 이상에서 장기적으로 시력교정상태가 유효하게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최근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지난 2002년부터 2004년에 걸쳐 근시교정 수술을 받은 환자 2638명(5109안)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를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결과에 따르면 근시교정수술을 받은 환자 가운데 수술 후 3년 시점에서 나안시력이 0.5 이상인 환자가 라식 95.2%, 라섹 등 표면절제술 90.3%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수술 후 1년과 3년 시점의 근시퇴행은 라식 4.5%, 8%로 각각 나타났으며 표면절제술의 경우 8.6%, 13.5%로 각각 조사됐습니다.

참고로 근시 퇴행은 수술 후 3개월 시점보다 10% 이상 감소되는 경우를 말하며, 근시퇴행에 영향을 주는 인자는 수술 전 검사한 근시의 정도, 안압, 각막 두께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이번 연구결과에 따르면 각막혼탁, 재수술, 각막확장증 등의 부작용 역시 드물게 발생하였으나 대부분의 경우 시력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는 전체 5109안의 근시교정 수술을 받은 환자 가운데 라식 수술의 경우 △각막혼탁 0.8% △재수술 0.67% △각막확장증 0.02%로 집계돼 이러한 판단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물론 장기효과 저하 및 부작용 발생은 근시 정도나 안압, 각막 두께 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안과전문의와 수술 전 근시교정술 적합성여부에 대한 충분한 사전검사 및 진단이 필요하겠습니다.  

아울러 근시교정수술을 받은 환자들의 만족도 역시 비교적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사연 측은 성별, 지역별 인구에 비례해 추출한 전국 1만 명을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실시한 결과 근시교정수술에 대한 만족도를 10점 만점에 8.5점으로 비교적 높게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근시교정수술을 받지 않겠다고 응답한 사람들도 있었는데 이유는 △안경이나 콘택트렌즈가 불편하지 않다 38.8% △합병증이 걱정된다 34% △비싸다 12% △수술 효과에 대한 의구심 8% 등의 순으로 집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연구의 책임자인 주천기 연구위원(가톨릭의대 안과 교수)은 "근시교정술은 비교적 효과적이고 안전하다"면서도 "근시의 정도나 안압, 각막두께 등에 따라 교정효과 및 안정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수술의 성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라식수술에 대한 대대적인 설문조사는 흔한 자료가 아닌데요.
이번 보건의료연구원의 조사자료가 라식에 관심있고 시술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에게 객관적인 참고자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라식수술 전에 무엇보다 주의깊게 판단해야 할 부분은 해당 의료기관이 수술 후 나타날 수 있는 합병증 및 불편감에 대하여 충분한 사전 설명과 이에 대응 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의료기관인지를 잘 살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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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RO 2011.08.06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부터 라식수술을 하고 싶었어요, 운동할때도 불편하고
    그런데 이제 40이 훌쩍 넘으니 하지 말라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 새빛향기 2011.08.09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ORO님 안녕하세요,,,^^*
      눈 건강 지킴이 새빛안과병원 팀 블로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하하하~!!
      먼저 가까운 안과병원에 가셔서 MORO님의 눈 건강 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해보세요. 그 다음 충분하게 상담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비가 그치고 햇님이 방긋 웃네요!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파이팅


방학•휴가 등 수술 후 충분한 휴식기 확보해야
라식 수술로 노안 늦춰지지도 일찍오지도 않아


‘몸이 1000냥 이라면 눈은 900냥’이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그 정도로 눈은 일상생활에서 중요합니다.


그러나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현대 생활에서 텔레비전과 컴퓨터 등은 생활과 분리할 수 없는 문명의 이기로 자리 잡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우리 가족들의 눈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눈 건강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많아지는 만큼 눈의 건강과 시력 회복을 위한 치료방법도 함께 발전해왔습니다.

이 가운데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라식, 라섹 등 ‘시력교정’ 분야입니다.

현재 시력교정술의 가장 대표적인 시술법은 ‘라식 수술’입니다. 라식 수술은 도입초기에 적지 않은 우려 속에서도 안전한 시술과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 시술 대상 역시 운동 선수에서부터 연예인, 사무직 근로자, 학생 등 다양합니다.

하지만 아직 라식 수술에 대한 궁금증과 시시비비들은 여전히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요인이 되고 있어 그 ‘가이드라인’의 필요성도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 중 연령에 따른 라식 수술허용 여부에 대한 궁금증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선 라식 수술은 신체 성장이 멈추는 시점인 만 18세 이상이 돼야 시술이 가능합니다.

반대로 나이가 많은 환자들 이라고 해서 라식수술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며 노안이 일찍오는 것도, 늦춰지는 것도 아닙니다.

라식 수술이라는 것은 단지 멀리 있는 것을 잘 보기 위해 안경, 렌즈로 교정하던 것을 맨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시술하는 것입니다.

또한 라식수술에 적합한 계절 역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라식 수술에 적합하다고 이야기 할 수 있는 특별한 계절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우선 수술실 환경자체가 일정한 온도와 습도가 항상 유지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수술 계절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수술 후 얼마나 눈을 쉬게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결국 라식수술의 최적기는 방학, 휴가 등 본인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간을 미리 확보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부작용을 걱정하는 예비 라식 수술 환자들은 인터넷 등에서 회자되는 내용 하나하나에 연연해하지 말고 숙련된 전문의에게 직접 검사와 상담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이웃사랑 열린병원 "새빛안과병원" --> 홈페이지(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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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심한우주인 2011.07.20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식...눈이 나빠 해보고 싶긴 한데 말이지요...

    • 새빛향기 2011.07.20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꾸우벅~~!! 반갑습니다..소심한우주인님..
      먼저 내눈 건강상태를 위해 ... 꼼꼼하게 검사를 해보세요.
      가까운 안과병원에 가셔서 충분한 눈검사를 한 후 라식을 결정해도 좋을 것 같아요.
      소중한 '나의 눈'...건강에 더욱더 신경써 주세요~~

  2. 카르매스 2011.07.20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식수술한 1인으로써 정말 편하고 좋아요 강추입니다.

    • 새빛향기 2011.07.21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르매스님,,,^^* 좋은 아침입니다.
      새빛안과병원 팀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식수술을 하셨군요. 라식은 수술 후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더욱더 눈 관리에 신경을 써주시고 언제나 청결~!! 잊지마세요~
      오늘도 날씨가 무척 더워요,,,더위조심하시고 자주 놀러오세요~

  3. 화들짝 2011.07.21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식 수술을 하더라도 나중에는 다시 시력이 안좋아진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아닌가요?
    저도 시력이 나쁘긴 하지만...
    가려줘야 그나마 봐줄만한 얼굴이라서 안경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

  4. 최진석 2011.07.21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라식이나 라섹 수술후 이전에 갖고 있던 근시나 난시가 나중에 조금 나타나는 것을 퇴행이라고 합니다. 환자 입장에서는 재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퇴행의 확률은 이전에 근난시의 양이 많았던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높으며, 잔여각막두께에 따라 재수술을 시행하면 다시 시력의 회복이 가능합니다. 본원의 경우 장기관찰결과 재수술을 시행받은 경우는 약 4% 정도입니다. 감사합니다.

  5. 아랴 2011.07.23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안구건조증이 전에 심해서 병원을 찾은 적이 몇번 있었답니다
    난시가 좀 있다하는데.. 그정도네요 아직은 ..

    잘보구 가요

    • 새빛향기 2011.07.25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아랴님..안구건조증이 심하시군요,,
      눈에 더 이상이 있을 경우 꼭 병원에 가시길 바랍니다.
      'eye러브유' 를 통해 눈에 관한 다양한 정보 등을 전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양한 정보 담아가세요~~!! 꾸벅^^*



안과 레지던트 수련병원 새빛안과병원이 지난 5일 오리엔테이션 및 비전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OT는 새빛 모든 식구들에게 새빛안과병원의 △증축 △전문진료 센터화 △의료정보화 혁신 △성과관리 체계 개선 등 2011년 역점 사업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직원들로 부터 공모한 비전 슬로건 "Aim High, Saevit"이 발표 돼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Aim High, Saevit"은 정상을 향한 지속적인 도전을 의미하는 비전슬로건으로 향후 새빛안과병원이 나아갈 바를 함축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

옆의 사진은 새빛안과병원 미래의 일꾼들이 새빛 대표로 '새빛이념'과  "Aim High, Saevit"을 낭독하는 모습입니다.


이와 관련해 새빛안과병원은 도약을 위한 준비를 이미 시작했는데요. 먼저 현재 7층 규모의 새빛안과병원 건물을 8층으로 증축하는 공사를 지난 2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증축 공사가 마무리 되는 동시에 층별 전문진료센터를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의료서비스를 최대한 개선할 수있게 되는데요.

특히 3층 전체에 망막센터가 들어서 망막환자들의 진료편의성을 엄청나게 향상시키게 될 예정입니다.

망망센터 자랑 한 가지만 더 할까요? 오는 5월이면 현재 미국 위스콘신의대에서 교환교수로 연수 중인 망막전문의 김기석 진료부장(옆 사진 오른쪽)이 합류를 앞두고 있어 전문진료가 더욱 활성화 될 전망입니다. 

물론 6층의 시력교정센터, 사시센터, 안성형센터와 2층의 녹내장센터, 각막센터, 백내장클리닉도 증축을 통해 협진 등 층별 전문진료를 강화하게 된다. 이밖에 새빛안과병원을 찾은 고객들께는 대기공간 개선, 진료 동선 조정 등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많은 변화를 꾀 할 것입니다.



이밖에 이날 OT에서는 새빛안과병원과 동고동락한 직원 12명에 대한 근속상 시상이 있었는데요. 5년 근속자가 무려 10명, 10년 근속자가 2명이나 배출되어 새빛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여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새빛안과병원은 자기개발비 지급, 학자금지원, 무상급식, 근속자 포상 확대 등 직원 복지향상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어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 성장해 나갈 것 입니다.





한편, 새빛의 자긍심하면 박규홍 병원장을 빼놓을 수 없는 데요.

이날 병원장님께서는 "올 한해가 새빛 도약을 위한 중요한 한 해 될 것"임을 강조하면서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믿음으로 그 성과를 모든 새빛인이 함께 나눴으면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역시 대미를 장식한 것은 "정상을 향한 끝없는 도전 Aim High, Saevit"의 외침이었습니다. 아마 모든 새빛인의 가슴에 "Aim High, Saevit"이 깊이 각인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새빛안과병원을 사랑하는 많은 여러분들도 앞으로 지켜봐 주세요. 
                                정상을 향해 지속적으로 도전하는 새빛안과병원을 말이에요. *^^*


         "Aim High, Saevit!"





이웃사랑 열린병원 "새빛안과병원"
www.saevite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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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라식 수술의 경향은 좋은 시력과 더불어서 안전성에 초점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라식
수술이 도입된지 20 이상이 경과한 현재는 웨이브프론트 포함한 각막 측정 장비의 발달과 각막을 절삭하는 레이저의 발전으로 초기에 비해 부작용의 확률이 더욱 감소하였습니다.

 

 미세절삭도를 이용하여 각막의 뚜껑을 만들다가, 얇게 뚜껑을 만드는 것이 술후 각막의 안정성에 낫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에피케라톰이라는 얇은 뚜껑을 만드는 미세절삭도가 한동안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얇게 만들다보니 수술 과정중에 각막편이 밀리거나 접히는 합병증이 심심치않게 발생하면서 에피케라톰 서서히 시장에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최근 펨토초 레이저 이용하여 칼을 사용하지 않고 레이저로 각막편을 만드는 라식이 보편화되고 장점이 알려지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라식 수술을 받고 있습니다.

펨토 1015 천조분의 나타내는 단위인데 두가지의 미세파장의 에너지를 발생시켜 칼보다 정확하고 균일한 두께로 각막편을 만들게 됩니다.

현재
안과에 보급된 펨토초 레이저는 인트라레이즈 (미국 AMO)”, “비주맥스 (독일 칼자이스)”, 그리고 다빈치 (스위스 Zimer)” 국내에 들어와있습니다.

 

 한편, 라식 이외에도 각막 질환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각막이식술에서 기존의 펀치를 사용하지 않고 레이저로 기증각막과 병든각막을 절제하여 교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막 종양이나 노안 수술로까지 최근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일부 임상에 적용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펨토초 라식의 장점은 이외에도 상피내생이라는 드문 합병증의 발생 확률을 이론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으리라 기대되고, 기존의 미세절삭도보다 각막편의 두께가 약 20 μm 정도 감소하여 이만큼의 각막을 세이브할 수 있으므로 장기적인 안정성에 보다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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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식과 라섹 수술이 보편화 되어 있어 많은 분들이 수술을 받고 불편한 안경으로부터 해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라식, 라섹, 인트라 라식, 아이라식 등 많은 용어들이 있어서 선택하는데 있어서 여러 병원을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야하는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이 용어들을 알기 쉽게 체계적으로 정리해주실 수 있을까요?

 

. 크게는 라섹과 라식이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선 까만동자를 각막이라고 하는데 표면의 얇은 상피층과 대부분의 두께를 차지하는 기질층, 그리고 맨 안쪽에 내피층이 있습니다. 라섹은 표면 상피층을 알코올이나 기구를 이용하여 벗겨낸 다음 기질층에 엑시머 레이저를 조사한 뒤 치료용 렌즈를 3-4일 정도 착용시켜 상피를 재생시켜 회복되는 수술입니다.
초창기에는 상피가 재생되는 며칠간 심한 통증을 겪는 분들이 많았으나 요즘에는
수술중 사용되는 약제나 조건을 변화시켜 통증을 줄이고 재발을 줄이는 방법이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라식에 비해 회복 속도는 조금 느린 편입니다.

 

반면 라식은 상피와 기질층의 일부를 뚜껑처럼 절개뒤 젖히고, 아래 기질층에 레이저를 조사한 후 뚜껑을 다시 덮어서 자연 유착시키는 수술입니다. 이때 각막편이라는 뚜껑을 미세진동하는 칼로 만들게 되는데 각막편의 두께에 따라 라식과 상대적으로 얇게 만드는 에피라식이 있습니다. 또한 기계적으로 만들지 않고 펨토초 레이저로 뚜껑을 만드는 아이라식, 인트라 라식 등이 있습니다.

 

2. 안경을 착용하는 모든 사람들에서 라식 수술이 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하던데 구체적으로 어떤 조건이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레이저로 각막 기질층을 얇게 만드는 수술이다보니, 안경 도수가 높아 수술후 각막 두께가 비정상적으로 얇아질 것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수술후 드물게 각막확장증이라는 부작용이 생기므로 해당이 안되겠습니다.
또한 각막 두께가 도수에 비해 충분하다 할지라도 원추각막이 의심되는 경우나 아벨리노 이영양증을 포함한 각막 이영양증, 백내장이 동반된 경우 등에는 라식 수술의 비적응증이 되겠습니다. 한편 원시인 경우 근시에 비해 재발의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으므로 수술을 결정할 때 신중하셔야 되겠습니다.

 

3. 그렇다면 각막 두께가 충분하지 못한 고도 근시나 고도 난시, 또는 원추각막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어떠한 수술적인 치료 방법이 있을까요?

 

이러한 경우들에서는 안내삽입렌즈 수술이 대안이 되겠습니다. 이는 각막 뒤 갈색동자 뒤 또는 앞쪽에 특수한 렌즈를 안구내에 삽입함으로써 시력을 교정하는 방법입니다.
이는 각막 두께가 충분치 못하더라도 각막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수술이므로 각막 확장증과 같은 부작용이 없다는 점에서 장점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눈 안쪽에 렌즈를 삽입하는 수술이므로 수술 전에 정확한 안구 계측과 정기적인 술후 검진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4. 시력교정수술 이후에 주의사항은 무엇이 있을까요?


대부분 수술후 수일 이내에 잘 보이게 되므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하지만 안경을 교체하면 일시적으로 어색하고 어지러운 것처럼 바뀐 환경에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하고 이는 개인차가 많은 편입니다.
우선 수술 이후에 안통이나 일시적으로 건조해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안약과 인공누액의 규칙적인 점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야간 눈부심이나 빛번짐 현상이 생길 수 있는데 이는 대부분 일시적인 현상으로 각막이 리모델링 되고 대뇌가 적응하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겠고, 야간에는 주간에 비해 안구에서 빛을 더 많이 받아들이기위해 조리개가 확대되므로 달무리 현상 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대부분 사라지게 되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초기에 야간 운전시에 보안경을 착용하거나, 어둡지 않은 곳에서 독서를 하시는 것이 눈피로를 덜어주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수술후 시력저하를 유발할 수 있는 원인중 근시나 난시의 퇴행이 있습니다. 이는 나안시력의 점진적인 저하가 발생하는데, 대부분 병적인 상황은 아니고 본인이 가지고 있던 도수가 수년후 조금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본원 수술 경과를 리뷰해보면 재수술을 시행할 정도로 심한 퇴행을 보인 경우는 4퍼센트 정도이므로 드문 현상이라 생각되고, 잔여 각막 두께에 따라서 재수술로 나안시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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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k 2010.10.01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안경 쓰는 것 그만두고 싶어 (뒤늦게) 병원에 가 상담했더니 나이 먹은 사람들은 각막이 얇아서 안된다는 바람에 그만뒀었던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눈을 수술한다는 것은 아직도 섬뜩한 새악이 들어..

  2. 정말 2010.10.07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식하고 잡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