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빛안과병원은 최근 고양시덕양노인종합복지관(상담팀 배선화 선생님)과

화정역(강명희 QI팀장)에서 눈 질환에 대한 이동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쌀쌀한 날씨 임에도 많은 분들이 방문을 해주셨는데요.

평소 궁금하던 눈질환에 대한 상담을 1:1로 친절하게 받아 보실수 있는 기회였답니다.

 

나이가 들어......시력이 떨어지고 안경을 몇번이나 바꿔야 한다며 불편함을 호소 하시는 지역 주민분들.

그동안 궁금해 하셨던 백내장, 녹내장, 사시 등 눈 질환에 대해 질문해 주셨습니다.

 

 

내원하지 않고 내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 받으실수 있어 좋다며 너무 만족해 하셨습니다.

현장에서는 이렇게 바로 본인의 시력을 확인 할수 있는 시력검사도 시행 되었답니다.

 

 

다음은...

 여기는 어디일까요?

 


 

바로 화정역이랍니다.

역사안에서 많은 지역주민 분들을 대상으로 상담이 이루어졌어요.

 

내 시력이 아직은 괜찮은건지.

더 위험한건 아닌지.

평소 걱정 되었던 눈질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일산 새빛안과병원은 눈지킴이로서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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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료 및 상담~~~ 2탄을 소개합니다. 짝짝짝~~~!!

 

전국체육대회가 최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 등 65개 경기장에서 성공리에 진행되었는데요,

 

경기가 열리는 기간 중 이틀간 새빛안과병원 이동진료 및 상담팀
선수들과 함께(고객님들의 눈 건강을 위해^^*) 열심히~~~~ 뛰었습니다. 하하


이번 이동진료는 의료진 김성인 선생님과
김윤희 간호팀장, 이지영 간호선생님,
검사팀 한창우~, 고규섭~, 이고은~샘 등이 함께 했습니다.   


진료를 위해 호수공원으로 출동!!


날씨가 어찌나 좋던지~~~
정말 가을 소풍을 가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그래도 가을소풍은 잠시 접어두고~~
오늘 할 일에 집중~~!!

 


일산 시민들의 눈 건강을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아자아자!!


병원에서 가지고 온 다양한 질환 리플릿과 책상, 의자 등을 완벽하게 준비를 한 다음 ~~~~~
어르신들을 맞았습니다.

 

오늘도 많은 어르신들이 눈과 관련된 다양한 질문은 물론 눈 건조증상과 이물질 등으로 인한
불편함을 이야기하셨습니다.

 

특히 녹내장 황반변성 등으로 의심되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계셔서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질환에 대한 위험성을 알려드리고 난 후 빨리 가까운 병원에 가셔서 진료를 받으시라고
전해드렸습니다. 

 



 

   녹내장이란?

   녹내장은 황반변성, 당뇨망막증과 함께 세계 3대 실명질환으로 알려져 있음.

   안압의 상승으로 인해 시신경이 눌리거나 혈액 공급에 장애가 생겨 시신경의 기능에 이상을
   초래하는 질환.

 

   황반변성이란?

   황반변성은 대부분 65세 이상의 노령층에서 발생하는 병으로 조기 치료가 병행되지 않으면 발병
   수개월에서 2~3년 사이에 실명까지 이어지는 위험한 질환.

   질환의 구체적인 진행은 눈의 중심시력을 담당하는 망막의 황반부가 퇴행성 변화를 거치면서
   비정상적인 혈관이 계속 만들어지고 터짐으로써 시력의 저하 혹은 상실을 초래함
.




살짝 목소리가 떨리는 시간~~선생님들께서 열정적으로 상담도 하시고 진료도 보시고 해서~~

목소리가 점점 갈라지고 있다는~~뚜둥!! ~~~~~ 하하하하,,,




그래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최선을 다해 진료 및 상담이 진행됐습니다

 

잠시후~ 경기도 최 성 고양시장님께서 직접 방문해 이날 진료를 나온 많은 의료진 및 관계자분들을 응원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

(꺄악~~~!! 옆집 아저씨 같은 푸근한 인상에~~~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는~~~하하하하)

 


오후가 되니 더 많은 분들이 진료 및 상담을 받기 위해 새빛안과병원 이동 보건소를 찾아주셨습니다.

 

한 할머니께서는 행사 구경 나왔다가 눈 건강체크도 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고생이 많다
어깨를 토닥토닥~~~~^^* 격려해 주셨습니다


할머니께서 기뻐하시니~~저희들도 힘이 불끈불끈~~~기운이 납니다하하하

자아~~!! 여러분 더 열심히 하자구요~~~음하하하하

 

오늘도 시민들에게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 사시 등 눈 관련 질환에 대해 다시한번 알려 드릴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정말 뿌듯했습니다.

 

눈 질환에 대해 정확히 알고 계시는 분들이 아직도 많지 않습니다.

우리 새빛안과병원은 눈건강지킴으로서 그 역할을 계속할 것이며 눈이 더욱더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 오늘도 달리기는 계속됩니다. ~~ 쭈욱!!



안과질환 관련 상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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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눈 건강~ 새빛안과병원이 지키겠습니다~~뚜둥~~!!

우리 어린이들의 눈 건강을 위해 새빛안과병원 선생님들은 9월 초 화정역 부근에 위치한 어울림누리 야외광장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과 무료검진을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광장에서는 고양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어울림누리 워터멜론워터파크행사가 펼쳐졌는데 많은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물놀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날 무료검진을 위해 언제나 밝은 미소로 환하게 웃으시는 이경욱 진료과장님과 검사팀에 맑음 선생님, 아름다운 진주 선생님~ 간호팀에 언제나 다정스러운 다정 선생님께서 함께 해 주셨습니다.

 

어린이 눈 건강 때문에 걱정하는 부모님들이 많았는데 이날 검진을 통해서 고민을 해결해드렸습니다.

 

특히 어린이 사시에 대한 문의가 많았습니다.
  

어린이들은 할머니 또는 부모님의 손을 잡고 줄을 서며 순서를 기다렸습니다.

(작은 아기들이 수영복을 입고 아장아장 걸어오는 모습이 어찌나 깜찍하고 귀여운지~~~


수영복의 캐릭터 중 많은 아이들에게 인기인 뽀대통령 즉, 뽀로로, 인어공주, 백설공주, 짱구 등이 있었습니다….하하하하)



 

검진을 진행하는 중간에~어머나~~~!!

아이들이 감사의 마음으로 떡볶이~ 한 접시를
선물로 주고 갔습니다.

어찌나 그 마음이 예쁘고 사랑스러운지~~~하하하
눈동자에서 사랑의 하트 발사~~~뿅~뿅~뿅


맑음 선생님께서 정말 맛있다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굿
~~~^^*


비록 짧은 하루였지만 오늘 따라 왠지 뿌듯한 마음이~~~~^^* 하하하


귀여운 아이들과 함께 해서 오늘 힘이 났던 것 같습니다.


이날 함께 해준 우리 멋쟁이~~~~선생님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사랑한다규~

 


~~~~~~^^*

오는 10월 경기도 고양시 일대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행사 기간에도
우리의 눈건강 지킴이 '새빛안과병원 선생님들'은 또 출동합니다.

 

이번에도 새빛안과병원은 많은 시민들의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 졌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휘리릭~~)


"어린이 눈건강 상담문의"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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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사랑의 향기를 나눠보아요~~~^^*

           
            
 
- 새빛안과병원 박규홍 병원장(가운데)과 최 성 고양시장(오른쪽에서 두번째) - 


경기도 고양시(시장 최 성)와 새빛안과병원(병원장 박규홍)은 지난 1 '고양시민 복지나눔 1촌 맺기-새빛사랑나누기' MOU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고양시와 의료기관 간에 최초로 진행된 이번 협약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생활위기가정의 안과질환자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등 동반자로서 상호 협력 할 것을 협약했습니다.

 

협약 내용은 고양시가 선별한 저소득 대상자에게 새빛안과병원이 7700만원 상당

의료서비스 제공저소득 아동 안과검진 실시후원금 기탁 등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새빛안과병원은 지난 10년 간 업무상 안경이 불편한 소방관에게 라식수술을 지원하는 동시에 복지관에서 추천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백내장 수술 등 새빛사랑나누기 사업을 자체적으로 시행해왔습니다.

 

이밖에 조손 가정에 후원금을 지원하는 한편, 장애시설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하는 등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지요.

 

이러한 순수 봉사활동이 고양시와의 MOU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입니다.


새빛안과병원 박규홍 병원장은 "지난 10년간 진행해온 사랑나누기 사업이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본질에 가까워 진 것 같다"면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다는 새빛안과병원의 본질과 그 고양시의 실행력이 이번 협약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최 성 고양시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보다 많은 1촌 기업들의 선행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골고루 나눠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앞으로 복지나눔 운영회, 후원회, 평가단 등을 구성해 실질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새빛안과병원은 1994년 고양시에 개원한 이래 2003년 현재 백석동에 지상 7층의 건물을 신축해 9명의 안과의료진이 망막, 백내장, 녹내장, 사시, 안성형 등 대학병원 수준의 안과 진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안과전공의 수련병원으로 지정된 종합안과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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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앞둔 우리아이, 눈 건강은 방학 중?

찡그리는 아이 근시 의심눈 외상 시 증상 없어도 안과 방문해야

 

초등학교 개학을 얼마 남기지 않은 요즘, 아이의 방학을 어떻게 마무리해 줘야 할지 부모들은 고민입니다.

 

밀린 학업, 방학숙제, 나태해진 생활습관 등 생각만해도 머리가 아득해집니다.

 

그러나 정작 방학기간 중 TV, 컴퓨터 게임, 물놀이 전염병 등에 노출된 아이들의 눈 건강상태에 대해서는 간과하기 쉽습니다.

 

특히 방학 전에 잘 보였던 칠판글씨가 개학 후 잘 안 보이는 이른바 학교근시를 경험하게 된다면 아이들은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개학 전 아이들의 눈 건강을 점검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유 없이 찡그리면 근시 의심해야

 

방학 중 TV, 컴퓨터 등에 빠져 살았던 아이가 개학 즈음에 이유 없이 눈을 찡그리거나 눈의 표정이 나빠졌다면 시력에 이상이 생기지 않았는지 의심해야 합니다.

 

또한 보기 어려운 듯 자주 눈을 비비거나 TV를 가까이에서 보기 시작한다면 시력이 저하됐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러한 시력 저하는 독서 시 끈기를 없애고 집중력이나 침착성을 잃게 만들어 학업에도 막대한 영향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시력 저하 학생의 대부분은 후천적 요인에 의해 성장기 중에 근시가 발생해 성장이 끝날 무렵까지 진행됩니다.

 

일단 아이들에게 근시가 시작되면 생긴 근시는 없어지지 않고 성장이 멈출 때까지 지속적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6개월마다 정기적인 시력검사를 통해 변화를 관찰하고 상태에 맞는 적절한 조치를 취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편 안경을 쓰면 눈이 더 나빠진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부모가 종종 있는데, 이는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새빛안과병원 소아안과 박수철 부원장은부모들이 근시가 진행된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주의 깊게 관찰해 적절한 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과학적 근거 없이 아이의 안경 사용을 미루는 것은 근시의 진행을 억제하지도 못하면서 효율적인 학습능률까지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안구외상, 증상 없어도 검진 받아야

 

자녀들이 방학 중 축구, 야구와 같은 공놀이나 플라스틱 총알(이하 BB)이 발사 되는 장난감 총 등을 즐겨왔다면 예상치 못한 눈 부상은 없었는지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빠르게 날아오는 공과 BB탄 등에 의한 눈 주위 외상은 시력저하, 통증, 두통이나 복시와 같은 증상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가운데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안와좌상의 경우 눈 주위의 부종이나 통증이 주 증상이나 안구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어 기다리면 호전됩니다.

 

그러나 눈이 감길 정도의 눈꺼풀 부종이 1주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는 시력저하가 나타날 수도 있으므로 시력이상 유무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각결막 찰과상은 눈물을 흘리고 눈 뜨기 힘들어하는 증상을 보이는데, 초기에 항균 점안제로 감염을 예방하면 수일 내에 대부분 호전됩니다.

그러나 방치할 경우에는 간혹 세균성 각막염 등이 생겨 시력저하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BB탄 등의 작은 물체에 맞은 경우 외상성 전방출혈이 흔히 발생합니다.

 

심하지 않은 전방출혈은 신체 활동을 제한하고 안정을 취하면 서서히 줄어들면서 회복되지만, 재출혈, 안압 상승, 망막 출혈 등이 동반 가능하므로 반드시 안과 검진 후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이밖에 눈보다 더 크고 둥근 물체에 맞은 경우에는 안와골절의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안과에 내원해 증상을 살피고 안구 운동 검사나 CT 촬영 등으로 골절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안와골절의 경우 골절 부위가 작은 경우 괜찮지만, 크거나 복시 등이 발생하면 수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잠복기 눈병, 개학 후에도 안심은 금물

 

한편 개학을 앞두고 마지막 방학을 만끽하기 위해 많은 아이들이 수영장을 찾습니다.

당연히 수영장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고, 그만큼 수질은 보장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때 유행성 각 결막염 혹은 아폴로 눈병과 같은 전염성 안 질환에 감염될 확률도 그만큼 높아지는데, 문제는 이들 눈병에는 2~7일 가량의 잠복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개학을 몇 일 앞두고 수영장을 다녀 온 후 눈곱이 끼거나 충혈이 되는 등 이상 징후가 있을 시 즉시 안과를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눈을 손으로 비비는 것은 피해야 하며, 눈썹에 붙은 분비물 역시 손으로 닦아 내지 말고 면봉 등으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대 역시 2차적인 세균의 감염을 유발할 수 있어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눈병의 예방을 위해서는 우선 외출 후 반드시 손을 씻는 것을 생활화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할 경우 되도록 눈을 비비는 등 접촉을 자제해야 합니다.

 

알찬 방학의 마무리를 위해 아이들의 근시 진행 여부 및 눈 외상에 대한 검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특히 눈병의 경우 개학 후 전염이 확산될 수 있으므로 눈꼽이 끼는 등의 징후가 발견될 경우 안과병원을 찾아 신속히 조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사랑하는 우리아이 눈 건강과 관련해 상담하기 클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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