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눈 건강~ 새빛안과병원이 지키겠습니다~~뚜둥~~!!

우리 어린이들의 눈 건강을 위해 새빛안과병원 선생님들은 9월 초 화정역 부근에 위치한 어울림누리 야외광장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과 무료검진을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광장에서는 고양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어울림누리 워터멜론워터파크행사가 펼쳐졌는데 많은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물놀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날 무료검진을 위해 언제나 밝은 미소로 환하게 웃으시는 이경욱 진료과장님과 검사팀에 맑음 선생님, 아름다운 진주 선생님~ 간호팀에 언제나 다정스러운 다정 선생님께서 함께 해 주셨습니다.

 

어린이 눈 건강 때문에 걱정하는 부모님들이 많았는데 이날 검진을 통해서 고민을 해결해드렸습니다.

 

특히 어린이 사시에 대한 문의가 많았습니다.
  

어린이들은 할머니 또는 부모님의 손을 잡고 줄을 서며 순서를 기다렸습니다.

(작은 아기들이 수영복을 입고 아장아장 걸어오는 모습이 어찌나 깜찍하고 귀여운지~~~


수영복의 캐릭터 중 많은 아이들에게 인기인 뽀대통령 즉, 뽀로로, 인어공주, 백설공주, 짱구 등이 있었습니다….하하하하)



 

검진을 진행하는 중간에~어머나~~~!!

아이들이 감사의 마음으로 떡볶이~ 한 접시를
선물로 주고 갔습니다.

어찌나 그 마음이 예쁘고 사랑스러운지~~~하하하
눈동자에서 사랑의 하트 발사~~~뿅~뿅~뿅


맑음 선생님께서 정말 맛있다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굿
~~~^^*


비록 짧은 하루였지만 오늘 따라 왠지 뿌듯한 마음이~~~~^^* 하하하


귀여운 아이들과 함께 해서 오늘 힘이 났던 것 같습니다.


이날 함께 해준 우리 멋쟁이~~~~선생님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사랑한다규~

 


~~~~~~^^*

오는 10월 경기도 고양시 일대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행사 기간에도
우리의 눈건강 지킴이 '새빛안과병원 선생님들'은 또 출동합니다.

 

이번에도 새빛안과병원은 많은 시민들의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 졌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휘리릭~~)


"어린이 눈건강 상담문의" <-클릭하세요

Posted by 새빛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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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휴가 등 수술 후 충분한 휴식기 확보해야
라식 수술로 노안 늦춰지지도 일찍오지도 않아


‘몸이 1000냥 이라면 눈은 900냥’이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그 정도로 눈은 일상생활에서 중요합니다.


그러나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현대 생활에서 텔레비전과 컴퓨터 등은 생활과 분리할 수 없는 문명의 이기로 자리 잡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우리 가족들의 눈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눈 건강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많아지는 만큼 눈의 건강과 시력 회복을 위한 치료방법도 함께 발전해왔습니다.

이 가운데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라식, 라섹 등 ‘시력교정’ 분야입니다.

현재 시력교정술의 가장 대표적인 시술법은 ‘라식 수술’입니다. 라식 수술은 도입초기에 적지 않은 우려 속에서도 안전한 시술과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 시술 대상 역시 운동 선수에서부터 연예인, 사무직 근로자, 학생 등 다양합니다.

하지만 아직 라식 수술에 대한 궁금증과 시시비비들은 여전히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요인이 되고 있어 그 ‘가이드라인’의 필요성도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 중 연령에 따른 라식 수술허용 여부에 대한 궁금증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선 라식 수술은 신체 성장이 멈추는 시점인 만 18세 이상이 돼야 시술이 가능합니다.

반대로 나이가 많은 환자들 이라고 해서 라식수술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며 노안이 일찍오는 것도, 늦춰지는 것도 아닙니다.

라식 수술이라는 것은 단지 멀리 있는 것을 잘 보기 위해 안경, 렌즈로 교정하던 것을 맨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시술하는 것입니다.

또한 라식수술에 적합한 계절 역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라식 수술에 적합하다고 이야기 할 수 있는 특별한 계절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우선 수술실 환경자체가 일정한 온도와 습도가 항상 유지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수술 계절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수술 후 얼마나 눈을 쉬게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결국 라식수술의 최적기는 방학, 휴가 등 본인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간을 미리 확보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부작용을 걱정하는 예비 라식 수술 환자들은 인터넷 등에서 회자되는 내용 하나하나에 연연해하지 말고 숙련된 전문의에게 직접 검사와 상담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이웃사랑 열린병원 "새빛안과병원" --> 홈페이지(클릭)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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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심한우주인 2011.07.20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식...눈이 나빠 해보고 싶긴 한데 말이지요...

    • 새빛향기 2011.07.20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꾸우벅~~!! 반갑습니다..소심한우주인님..
      먼저 내눈 건강상태를 위해 ... 꼼꼼하게 검사를 해보세요.
      가까운 안과병원에 가셔서 충분한 눈검사를 한 후 라식을 결정해도 좋을 것 같아요.
      소중한 '나의 눈'...건강에 더욱더 신경써 주세요~~

  2. 카르매스 2011.07.20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식수술한 1인으로써 정말 편하고 좋아요 강추입니다.

    • 새빛향기 2011.07.21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르매스님,,,^^* 좋은 아침입니다.
      새빛안과병원 팀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식수술을 하셨군요. 라식은 수술 후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더욱더 눈 관리에 신경을 써주시고 언제나 청결~!! 잊지마세요~
      오늘도 날씨가 무척 더워요,,,더위조심하시고 자주 놀러오세요~

  3. 화들짝 2011.07.21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식 수술을 하더라도 나중에는 다시 시력이 안좋아진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아닌가요?
    저도 시력이 나쁘긴 하지만...
    가려줘야 그나마 봐줄만한 얼굴이라서 안경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

  4. 최진석 2011.07.21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라식이나 라섹 수술후 이전에 갖고 있던 근시나 난시가 나중에 조금 나타나는 것을 퇴행이라고 합니다. 환자 입장에서는 재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퇴행의 확률은 이전에 근난시의 양이 많았던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높으며, 잔여각막두께에 따라 재수술을 시행하면 다시 시력의 회복이 가능합니다. 본원의 경우 장기관찰결과 재수술을 시행받은 경우는 약 4% 정도입니다. 감사합니다.

  5. 아랴 2011.07.23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안구건조증이 전에 심해서 병원을 찾은 적이 몇번 있었답니다
    난시가 좀 있다하는데.. 그정도네요 아직은 ..

    잘보구 가요

    • 새빛향기 2011.07.25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아랴님..안구건조증이 심하시군요,,
      눈에 더 이상이 있을 경우 꼭 병원에 가시길 바랍니다.
      'eye러브유' 를 통해 눈에 관한 다양한 정보 등을 전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양한 정보 담아가세요~~!! 꾸벅^^*

최근 몇 년간 종합검진이 활성화되고, 검진항목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무슨 병이든 조기발견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사람들의 머릿속에 자리 잡았기 때문입니다.


도 결코 예외일 수 없습니다.  백내장,
녹내장
등의 안질환은 역시 자각증상이 늦게 나타
나기로 손꼽히는 질병입니다.

그렇다 보니 비교적 가벼운 안질환으로 안과를 찾는 사람
들 중에 중증 안질환을 발견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안질환 중에서도 자각증상이 가장 늦은 것이 바로 녹내장입니다.
녹내장은 어느 한 순 간 시야가 어두워지는 것이 아니라, 주변 시야부터 조금씩 
좁아지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매우 어렵습니다.

눈에 특별한 이상이 없더라도
최소 일 년에 한 번씩은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욱이 녹내장은 백내장과 달리 완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초기에 발견해 시야가
좁아지는 현상을 멈추거나 늦추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압검사, 시신경 검사로 조기 발견 가능해 

 

녹내장은 시신경 섬유가 죽으면서 시력을 잃어가는 질병입니다. 시신경은 시각에 대한 정보를 뇌에 전달하는데, 그 속성상 한 번 손상되면 원래 기능을 회복하기 어렵습니다.


녹내장 진단을 내리는 검사는 크게 안압, 시신경 유두 및 시신경 섬유층 검사,
시야검사 이렇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우선 안압은 녹내장을 진단하는데 필수적인 검사입니다. 안압이 녹내장과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눈에서 수정체와 각막 사이를 방수라는 액체가 채우고 있습니다. 방수는 눈 모양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압력을 제공하는데, 이 압력을 안압이라고 합니다.


방수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면 안압이 높아집니다. 안압이 높아지면, 안구 뒤쪽에 위치한 시신경을 누르고, 시신경이 그 압력에 눌려 손상되는 것입니다.

 

이를 고안압 녹내장이라고 합니다. 평균 안압은 14~16mmHg이고, 안압이 10mmHg에서 21mmHg 사이면 정상 안압인데, 그 이상으로 안압이 오르면 고안압이므로, 녹내장을 의심해 봐야합니다.

 

안압과 더불어 시신경의 손상여부를 알아보는 시신경 섬유층 검사도 필수적입니다. 녹내장과 안압은 깊은 관련이 있지만, 안압이 정상이어도 녹내장은 찾아올 수 있습니다.


이를 정상안압 녹내장이라고 부릅니다. 즉 시신경은 안압 이외에 혈액순환 장애에 의해서도 손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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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랴 2011.06.17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운 녹내장이네요
    엄마는 백내장수술은 받았는데..녹내장도 검진하라고 말해줘야할듯 .

    좋은정보감사드립니다 ^^

    • 새빛향기 2011.06.21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아랴님...
      바쁘시더라도 1년에 한번은 꼭 가까운 병원에 가셔서 검진을 받으셔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세요~~

  2. 출가녀 2011.06.17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놀러왔어요~*^^*ㅎㅎㅎ
    궁금한게 있는데요~
    밝은 빛을 오랜 보면 백내장이 걸린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그리고 밝을때 선글라스를 쓰면 예방할수 있는건가요?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ㅎㅎㅎ
    편안한밤 되시고요~ 앞으로 자주 놀러 올께용*^^*

    • 윤재윤 2011.06.21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반적으로 햋빛이나 우리 주변에 있는 전등을 본다고 해서 백내장이 생기는 것은 아니구요...대게는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노화현상 중에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그리고 밝을 때 선글라스는 눈부심을 줄여주는 용도로 사용하시면 좋겠구요...백내장을 예방하려면 눈에 좋은 야채를 많이 섭취하시고 건강한 생활을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3. 김치군 2011.06.23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라식수술한 후에는..

    6개월마다 주기적으로 검사받게되서.. 다행인거 같아요 ㅎㅎ

    • 새빛향기 2011.06.30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치군님,,,반갑습니다..^^*
      눈 건강을 위해 꼭!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비가 많이 오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4. 명태랑 짜오기 2011.06.30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을 보니 눈에 관심을 갖게 되네요. 검사를 해 봐야 겠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새빛향기 2011.06.30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우리의 눈동자를 더욱더 사랑해주세요~~
      명태랑 짜오기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파이팅!
      감기 조심하시고요~~~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새빛안과병원 2011 MT’

새빛안과병원 가족들이 지난 5월21일~22일(토) 강화도로 신나는 MT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MT의 콘셉트는 바로~ ‘화합하는 새빛’
(정상을 향한 지속적인 도전 Aim High, Saevit).


전 직원들의 화합을 통해 즐겁고 하나되는 MT가 되길 희망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버스에 올랐습니다. 

비가 살짝 내려 조금은 걱정했는데 오후가 되니 햇님이 방긋~~~웃었답니다.

올해에는 팀별로 조편성을 하였으며 한 곳의 펜션에서 새빛인이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짠~~!!  숙소는 마치 외국에 와 있는 듯한~~~~ 독특한 디자인의 펜션.
새빛안과병원 전직원들이 이용하기에 적당한 크기였습니다. 
펜션 앞에 파란 작은 풀장이 있어서 참 예뻤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와도 참 좋을 것 같더군요)


자~~!! 지금부터 신나게 놀준비 되셨나요? 하
오늘만큼은 아주 신나게 모든걸 잊어버리고 다함께 화합하여 재미있게 보내자고요,,,,,
하하하하…
’새빛안과병원 파이팅~~!!’

 



먼저 김윤희 간호팀장님께서 오늘 우리가 해야 할 게임 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팀별로 5개조로 나눈 다음 3~4명은 요리 경연대회를, 나머지 조원들은 게임에 참여했습니다.

요리 경연대회는 1인 15,000원의 식비를 받아 조원들의 사전 모임을 통해 음식 결정 및 재료를 구입했습니다. 

 
요리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다른 한쪽에서는 단체게임이 진행됐습니다. 자~~!! 어떻게 진행될지..정말 궁금해 지는데요,,
우리 한번 지켜봅시다~~!! 유훗~~





“단체게임에서 이겨야만~~~맛있는 간식을 쟁취할 수 있습니다”
김윤희 팀장님의 말이 끝나자마자 각 팀원들의 눈빛이(-_-:) 달라졌습니다…와우~~!!


우리의 멋진 형~~!!  박수철 부원장님~~야호~~~와~~
멋진 목소리로 “다함께 신나고 재미있게 보내자”며 새빛 가족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 주셨습니다.


김영은 기획팀장님의 큰 목소리를 시작으로~~~
새빛안과병원 비전 슬로건->정상을 향한 지속적인 도전......'AIM high, 새빛'
외치며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됐습니다.


 

첫번째 게임으로 각 조별 족구대회!! 뚜둥!!
멤버는 한 조에 남자 2명, 여자 3명이 한팀!  총 5개팀이 출전!!
이날 남자분들의 발 놀림은 축구선수 박지성보다도 더 빨랐다(?)는….하하하

검사팀 선생님들이 어찌나 족구를 잘하시는지~~~
 다른 팀들은 사실 게임이 안됐습니다. ㅜㅜ
결승까지 간 1조와 5조 와우~~~!!역시
막상막하의 실력을 보여준 1조와 5조~~~
(사실 저는 5조였기 때문에 1조가 지기를 바랐습니다,,,그러나 안타깝게도 5조가 졌다는….)
결과를 인정하고 승리를 한 1조를 축하해주었습니다,.~~~~

그 뒤에 이어진 ‘감성게임’…..
KBS 프로그램 1박2일에서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한 사람이 아무말도 하지 않고 표정이나 몸동작으로 주워진 단어를 표현하면 나머지 사람들이 맞추는 게임입니다.
와우~~와우~~~~흡족, 썩소, 당황, 나른함 등등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런데~~문제 내신분~~누규~~~~벙찜’ 이건 어떻게 맞추나요~~ㅜㅜ

 

여러분!! 손병호 게임도 아시죠?
KBS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바로바로 ‘손병호 게임’!

다섯 손가락을 펴서 질문에 해당되는 사람은 하나씩 손가락을 접고…
모두 접힌 사람에게 물총을 쏘는 아주 시원한 게임!
(이 게임을 통해 개그맨 박명수씨와 유재석, 박미선, 신봉선씨가 아주 큰 웃음을 주고 계시죠~~~~^^*)

평소 볼 수 없었던 부원장님들의 모습~~!!

자~! 모두 물총을 잡고 쏘시오.
( 오재윤 부원장님은 게임이 끝난 후에도 해맑은 아이처럼 물총을 사람들에게 쏘시며 즐거워 하셨다,,,하하하하하)

 

게임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뚜뚱~~
이번 게임은 6가지 주워진 종목을 가장 빨리 끝낸 조에게 우승이 돌아가는 게임!!
제기차기->코끼리 코 6바퀴돈 다음 신발던지 잡기->윗몸일으키기->줄넘기->껌씹어 풍선불기
->가위바위보 지기
(가위바위보를 이기면 처음부터 다시 게임시작)

이날 가장 큰 웃을 준 게임중 하나는 ‘풍선껌씹어 풍선불기’ 였습니다.
껌씹기에 집중을 하는 모습은 주위사람들에게 많은 웃음을 주었답니다,

각 조별 대표 등장과 함께 큰 웃음 한번~~!!

각자의 껌씹는 표정과 풍선불기에 집중하는 입 모양에 큰웃음 두번~~!!
아주 빵~~!! 빵~~!! 타졌습니다….

 

기념 촬영 찰칵!!
(우리의 가족들과 사진에 또하나의 추억을 담았네요~~아잉~~!!)
 


노래방에서는 신인 랩퍼로 떠오른 최진석 과장님이 큰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컴온요~~~날따라해봐용~~~

가장 큰 호응속에서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다음에는 저와 함께 듀엣곡~~~오케이~~~~~

 

밖에서 재미있는 게임이 진행되고 있는 동안 펜션 안에서는
요리대회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와우~~이 맛있는~~~향기!!! 굿굿굿~~베뤼~~~굿~~~

각자 분주하게 맛있는 요리를 만드느라 집중집중~~!!
(저는 돌아다니며 살짝 살짝 맛을 봤죠~~!!헤헤헤)
4조의 신영숙 파트장님은 …이날 이후로 ‘신장금’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는
소문이~~~~하하하

 



야~~~박수~~~~예술입니다…
각 조별로 준비한 맛있는 요리들~~~아니 이런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마치 궁에 와 있는 듯한 느낌(?)~~임금님 수라상이요(?) 하하하
자 지금부터~~천천히 감상들하시죠..

1조 : 레몬즙 삼겹살 찜, 묶은지 닭도리탕
2조 : 골뱅이 무침(쫄면이용)
3조 : 해물파전, 샐러드, 오징어 떡볶음
4조 : 구절판
5조 : 오징어부침개
 

정말 우리병원 선생님들이 이렇게 요리를 잘하는지 이날 처음알았습니다.
모두 멋져요~~~~^^* 완전 ~~~ perfect





조장들의 완성된 요리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요리 심사위원으로 선정된 박규홍 병원장, 원무 김수진 샘,
외래 신영숙 파트장님, 검사 나현진 샘!

모두 맛집만 찾아다니시는 분들~~~장금이 입맛으로 손문난 분들이시죠….

요리의 평가는 맛과 정성, 청결, 준비성 등 아주 공정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우승팀은 ~~~두두우두우둥둥둥둥둥 4조~~!!

마치 임금님 수라상을 보듯 아름다운 색깔.... 시각과 미각을 만족시킨~~~
4조의 구절판이 1위를 했습니다.  축하합니다..
2위는 3조가 차지했습니다.
(제가 속한 5조 ….꼴등했습니다…하하하 그래도 기분은 좋아용,,,)


 
즐거운 저녁시간~~~휴훗~~!!


 밤에는 고마운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롤링페이퍼’도 진행됐지요..
정말 기분 좋은~~하루를 보냈답니다…

.
.
.
.
다음날 아침~~~~~!!

모두들 잘 주무셨나요? 하하하
오늘은 마니산(등산로, 계단길)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짠~~!!
등산 준비를 위해 등산화, 장갑 등은 필수~~!!

->코스(왕복 약 4.8km, 3시간 소요)

등반코스 : 마니산 국민관광단지 - 단군로 – 참성단 - 정상
하산 코스 : 계단로(1004계단)

 

등산하기 전~~~찰칵~~!!
등산할 때 미션~~ 표시가 되어 있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라~~!!!
각 조별로 조끼를 입고 출발을 하였습니다.

 


1조 미션 성공했습니다.

 

어머~~2조도 무사히 미션 성공~~!!

 


3조가 눈에 확~~ 들어오는데요…..성공


 4조~~~성공....고생했어요~~~

 

우리~~병원장님과 함께한 5조….당연히 미션 성공~~~
모두 5개조 미션 대성공~~
(5조 길을 잘못 들어 등산도 꼴등~~했다는…..어제 요리대회에서도 골등했는데,,,쩝)

 
안전하게 등산을 마친 새빛안과병원 가족들은
마니산 입구에서 단체사진~~~찰칵~~!!

짧은 1박2일이었지만 무엇보다 병원이 아닌 푸른 자연에서
우리 새빛 가족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참 행복했습니다.

해마다 1년에 한번씩 MT를 떠나는데.,,,,정말 갈때마다 새로운 것 같아요~~
내년 MT는 또 얼마나 재미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전체적인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준비한
우리의 각 조장과 TFT 팀원들 정말 고생했어요,.,.

그리고 준비한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즐겨준
우리의 새빛 모든 가족 ~~~~사랑합니다~~^^*

(내년에는 바다바다~~~푸른 바다~~ 어때요? 유훗~~~~)

Posted by 새빛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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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컬처노미안 2011.05.30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러왔습니다~ 엠티 다녀오셨군요! 대학 졸업한 후에는 한 번도 못가봤는데.. 정말 부럽습니다. ^^

    • 새빛향기 2011.05.31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엠티를 갈때마다 항상 설레고 기분이 들떠있었던 것 같아요,,,
      좋은 사람과 함께 여행을 같이 간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에요~~하하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파이팅입니다.^^*

새빛안과병원은 최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자 부활절 계란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이번에 준비한 계란은 병원을 방문한 고객님들에게 하나씩 나눠 드렸죠^^*)

 
이날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하시어 계란 만들기에 도움을 주신 많은 선생님들 정말 감솨~~~합니다~~~
꾸벅~~^^* 복받을 거에요~~하하하

 

 동글동글... 계란 하나하나를 냄비에 넣고 잘 찐 다음!!

바로 작은 봉지에 쏘~~옥 넣어 조심스레 포장을 했습니다.

(신영숙 외래파트장님도 보이고 춘선 샘, 소라 샘, 서련 샘…..모두모두 힘내세요~~!) 

 

 

계란이 깨질까봐 조마조마~~~~

예쁘게 잘 포장된 계란은 큰바구니 속으로 gogogo~~~하하하.

 

 

 여기서 잠깐!

부활절에 계란을 나눠주는 이유?


 
부활을 통해 하느님의 아들임을 증명하고 하늘로 승천하신 예수님처럼
부활절 계란은 계란의 껍질과 같은 나 자신의 벽을 깨고 새로운 모습으로 부활하라는 의미입니다
.


 

 

 

올해 새빛안과병원도 새로운 모습으로의 부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최대를 자랑하는 현 7층 규모의 새빛안과병원이 8층 규모로 더욱 크게 변화합니다.


대학병원을 앞서가는 새빛의 분야별 전문진료를 보다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각 전문 진료과목들이 층별센터로 확장되며 엘리베이터 추가 증설됩니다.


이 같은 변화는 새로운 모습을 통한 지속적인 병원 발전은 물론
고객님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 제공 등의 많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새로운 부활을 꿈꾸며~~올해도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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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플렉스여 안녕~~!!

무겁고 두꺼운 안경...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아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한지혜님(직장인.30)

저는 태어날 때부터 눈이 나빴습니다.
5살 무렵 쓰기 시작한 크고 무겁고 두꺼운 안경은 저의 마스코트였지요.


외모가 전부였던 사춘기 시절에는 크고 무겁고 두꺼운 안경으로 인해 흘린 눈물....


그리고 일기장이 100권이나 됩니다. 안경은 저의 컴플렉스로 자리매김 하기에 완벽했고 오로지 신앙의 힘으로 내게 닥친 시련을 이기며 사회로 나갔습니다.

 

콘택트렌즈가 없이는 절대로 집밖으로 나가지 않았고 그러다 보니, 렌즈 착용의 불편함과 눈의 피로가 말할 수 없이 커져 갔습니다.                                    

서울의 한 안과병원을 찾아가 검사를 받았지만 병원 관계자 분은 시력이 너무 나쁘기에 그 어떤 수술도 할 수가 없다는 절망적인 말뿐이었습니다.

그 후로도 몇 번 병원을 찾아 수술 여부를 문의해 봤지만 결과는 같았기에포기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지인의 소개로 일산에 위치한 새빛안과병원을 찾았습니다. 0.1%의 가능성이라도 믿고 싶을 만큼 절박했기 때문이었죠.

 

헌데 지금도 잊을 수 없는 당시 오재윤 부원장의 말씀..."간단한 백내장 수술로 시력을 교정할 수 있습니다."

오! 하나님...부원장님의 그 말씀은 저에게는 정말 기적과도 같은 일이었습니다.  
 

 

저의 직업은 치과위생사입니다. 그 어떤 직업보다 눈이 중요한 직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수술로 인해 일에 대한 능률과 자신감이 커졌고 30년간의 길고도 지독했던 콤플렉스도 이제는 기억도 잘 나지 않습니다.

 

인내와 기다림으로 은혜와 기적을 체험하게 하신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그리고 그야말로 새로운 빛 "새빛"을 찾아주신 오재윤 부원장님께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새빛안과병원 홈페이지(클릭)

*초고도근시 환자 질환 상담(클릭)

Posted by 새빛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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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설 명절 잘 보내셨나요? ^^*

 

새빛안과병원은 설 명절를 맞아 지난 31일 지역내 생활이 어려운 불우이웃 5개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사랑의 향기를 전했습니다.

 

새빛 직원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온도를 높여요!’ 행사 일환으로 성금을 모았습니다.

 

이렇게 모아진 성금은 새빛안과병원 임직원들이 설 명절에 필요한 쌀, 고기, 통조림 등을 비롯해
겨울철 혹한기에 필요한 피복류 등의 생필품을 직접구매하고,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일산종합복지관 서희정 복지사, 김완기 사회복지팀장님과 함께 제일 먼저 찾아간 곳은
홀로 외롭게 콘테이너에서 생활하고 계시는 이경자(가명) 할머니(73) .
 

 


(할머니~~~^^* 저희 왔어요)

할머니께서는 저희들을 보시고는 크게 웃으시며 아주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 할머니께 드릴 선물을 집안으로 옮깁시다조심조심!!



할머니 집에 들어서는 순간!

찬 공기로 가득한 집안과 전기장판 하나, 겹겹이 쌓아져 있는 이불들~~

 비용에 대한 부담 때문에 난방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전기장판으로 한겨울을 나고 계셨습니다.

 

이옥희 할머니는 40년 전 아내를 잃은 배우자를 만나 재혼하여 농사를 지으며 생활하였습니다.

 그러나 배우자가 사망하면서부터는 전처의 자녀들과도 연락두절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로 인한 정서적 어려움 뿐만 아니라 건강상의 문제로 정기적인 경제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손을 꼭 잡으시며 고맙다는 말씀만 계속 하셨습니다.
(왠지 모르지만 한쪽 가슴이 짠해 왔습니다.)


  

 

두 번째로 만난 분은 산 속 비닐하우스에서 거주하고 계시는 이정운(가명) 할아버지(86).

 

할아버지는 2 1녀를 두었지만 딸은 미국으로 30여년 전에 이민을 가버리고 아들 2명도 경제적으로 어려워
교류 없이 혼자 생활하고 계셨습니다.

 

할아버지께서는 연세에 비해 거동이 가능하지만 반찬을 사거나 조리하는 것에 대해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께서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정말 고맙다
손자, 손녀가 생긴 것 같아 웃음이 절로 나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후에는 다른 새빛 천사들이 결손가정 기연 군(가명), 수정 양(가명)의 남매 등과 쇼핑몰을 찾아
필요한 생활용품을 직접 고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돌아오는 길 ~~~

언제나 제가 가진 것에 대해 부족하다고,,,,, 불평불만이 많았던 제 자신이 부끄럽게만 느껴졌습니다.
(
왠지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 생각도 나더군요,,…)

 

우리는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모르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는 참 많은 것을 가졌는데 말이죠.,,,  

 

비록 작지만 이웃과 함께 무언가를 나눌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언제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새빛 천사들이 있잖아요...

 

~~새빛 천사들의 '사랑의 온도계'는 내년에도 계속해서 올라갑니다쭈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새빛안과병원 직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모금활동을 진행합니다. 

         우리의 작은 관심과 사랑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사랑의 온도계'를 높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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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모바퀴 2011.02.09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빛 동료들과 함께 이번 사랑의 온도를 높이는 활동 함께하면서 새삼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아요. 특히 감사하며, 겸손한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 많이 했습니다...^^; 새빛 화이팅~~!!

    • 새빛향기 2011.02.22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모바퀴님의 말이 맞습니다,,,^^*
      우리들은 참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그것에 대한 감사함을 모르고 살아가는 것 같아요~~!
      저도 이번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제 주위를 둘러보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모두,,,모두 여러분~~~사랑합니다,.,..


음악이 흐르고~종소리가 들린다.

자! 준비하시고 스탠바이~~~~~쓰리, , ~~~~~~!(싸인)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통하여 이웃에게 사랑의 향기를 전하는 새빛안과병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사랑하는 새빛 가족 여러분, 그리고 저희 병원을 찾아주신 고객 여러분! 

저는 원무팀의 송소라입니다.


언제나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주님께 하루를 의탁하며

126일 수요일 아침기도를 시작하겠습니다.

 

사랑의 주님께서 말씀으로 오시는 이 아침 ~~~

 오늘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길을 열어 주실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마음을 모아 귀 기울여 봅시다."

  


어김없이 병원내에 울려퍼지는 아침방송소리!


오늘은 원무팀송소라 선생님께서 아름다운 목소리로 아침을 활짝 열어주셨습니다. ^^*


송소라 선생님께서는 아침마다 새빛가족, 그리고 고객님들을 위해 기도를 하는 것이 참으로 행복하다"며
"
사랑의 향기를 전하는 아침방송은 우리 병원 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저희 새빛안과병원은 새빛가족과 고객님들의 건강을 위해 아침 기도방송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전문가 수준의 방송실력은 아니지만 아침마다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새빛아침방송의 의미는 아주 큽니다.
(박규홍 병원장님과 백남호 교수님, 이경욱 과장님 등 의료진뿐만아니라 간호사 선생님 등 모두가
일일 새빛 아나운서가 되어 멋진 방송을 선보이고 있죠!) 

 

특히 고객님들 중에서는 새빛아침방송을 들으려고 아침 일찍 병원에 오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조용한 음악과 성경말씀을 함께 들을 때면 복잡했던 마음이 고요해지고 정신까지 맑아지는 듯하다
한 고객님의 말씀이 생각나는군요,,,,(정말 감사합니다….꾸벅!)

 

방송 준비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또 한 분이 계시죠~~!

스탠바이~~~~~쓰리, , ~~~~~~!”를 아침마다 외치시는

우리의 큰형님….,.김완기 사회복지팀장님…..



아침마다 가장 바쁘신 우리의 큰 형님~ 김 팀장님!

팀장님께서는 음악 선곡부터 원고까지 직접 준비하신답니다.
 정말 대단하시죠? 하하하하

(언제나 아침방송을 들으며 응원하고 있는 거 아시죠?  
아자아자! 파이팅이입니다.)


김완기 팀장님께서는 "아침마다 일찍 출근해서 방송을 준비하는 직원들에게 정말 고맙다"며 
"고객님들께서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

 

내일은 어떤 새빛 아나운서가 아침방송을 통해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지 벌써부터 궁금해 지는데요..
하하하~~~오늘도 건강하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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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랴 2011.01.26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여
    아침방송과 함게 하루일과가 시작되다니...것두 직장에서 ^^
    하루가 기분좋게 시작할듯 ~
    잘보구 갑니다 ~

    • 새빛향기 2011.01.27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침마다 방송을 할 때면 정말 떨리지만...생방송이기에 조금은 설레기도 합니다.
      마이크 앞에 서면 아나운서 처럼 멋지게 변신하는 선생님들~~ 정말 멋져요~~하하하.

  2. 하남이 2011.01.26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렐루야, 성경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병원에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

    • 새빛향기 2011.01.27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남이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성경말씀과 조용한 음악을 함께 들으면 마음도 편안해지고 여유도 생기는 것 같아요,^^*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명태랑 짜오기 2011.02.04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초보 블로거입니다. 한번 방문하여 주세요

    • 새빛향기 2011.02.07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명태랑 짜오기님 안녕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새빛안과병원 팀 블로그도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눈에 대한 정보를 발빠르게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4. 36.5˚C 몽상가 2011.04.04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녀 아나운서... *^^* ㅎㅎ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맘에 드는 아들이다.”(마태 3, 17)

 

지난달 2월4일 새빛안과병원 7층 강당에서 가톨릭신자들의 세례식이 처음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새빛안과병원 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통한 기쁨의 삶을 영위해 나갈 새로운 형제, 자매님들이 처음으로 탄생한 정말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이날 세례를 받을 예비 신자들은 새빛내과의 오선옥 헬레나, 원무과의 서동화 벤튜라, 전산의 송창훈 요셉 형제, 자매님 들이었습니다.

 

세분 모두 세레성사를 통해 하느님의 교회에서 '신앙'을 청할 것을 응답했으며, 신앙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얻음을 인정했습니다. 

 

세례성사를 받으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자녀가 되어 다음과 같은 특별한 은혜를 받습니다.

 

우선 원죄와 본죄의 사함과 죄벌까지 사함을 받게 됩니다. 두 번째로 다른 성사를 받을 자격을 얻게 되며, 하느님의 상속자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그리스도로부터 예언직, 왕직, 사제직의 사명을 수여 받게 됩니다.

 

이날 세례자 뒤에 낯익은 얼굴들이 보이네요? ^^; 바로 가톨릭 세례성사에서 빠질 수 없는 대부모의 모습입니다.

 

 

오선옥 헬레나 내과간호사님의 대모는 김윤희 루치아 간호과장님께, 서동화 벤튜라 원무실장님의 대부에는 김완기 F. 하비에르 사회복지실장님께서, 송창훈 요셉 전산사원의 대부에는 박규홍 라파엘 병원장님께서 직접 대부를 서주셨습니다.

 

 

세례미사를 집전해주실 화곡2동 성당 이승철 펠릭스 신부님모습입니다. 이승철 펠릭스 신부님은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의 세례미사를 집전해주신 신부님이시기도 하답니다. 이번에 영세 받으신 분들 역시 김연아 선수처럼 대성하시기를 기원해 봅니다. 

 

 

세례성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모습은 바로 물을 머리에 부어주는 세례의식입니다. 머리에 물을 붓기 전에 신부님께서는 예비신자성유를 발라줍니다. 

 

예비신자성유는 세례 직전에 예비신자의 가슴과 뒷덜미에 각각 발라 세상의 악으로부터 보호됨을 의미합니다. 또한 물로 세례 받은 이후 거룩하게 살라는 의미에서 크리스마 유를 이마에 발라줍니다.

 


이제 가장 중요한 세례의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부님께서 물로서 세례를 주고 계시는 장면인데요. 물을 이마에 세번 부으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줍니다"하고 엄숙히 말씀하십니다.


이제 예비신자 여러분들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빛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끝까지 빛의 아들딸로서 살아가며 신앙에 항구하며 하늘나라에 계시는 천사들과 함께 여러분도 재림하시는 주님을 영접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많은 직원들이 새로운 형제, 자매님들의 세례를 축하해주고 있습니다. 이제 새롭게 세례를 받은 형제, 자매님들은 앞으로 죄와 죽음을 이긴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스스로를 태우며 빛을 내는 초처럼 십자가 구원 제물이 되신 예수를 본받도록 합시다.

또한 이웃에게 사랑의 향기 즉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새빛안과병원의 비전과 그 의미를 다시 한번 새길 수 있었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세례를 축하합니다. ^^b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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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박 2010.03.30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에서 세례를?

    카톨릭에 관심 많았는데...
    우리 회사도 이런 분위기면
    벌써 성당 열씨미 다녔을거 같은데..

    부럽네요..^^;

눈이 나쁜 이유는?

eye사랑 2010. 3. 15. 13:05

어제는 모처럼만에 집안 식구들이 모두 모여 조카의 생일을 축하해주었지요.

제 조카는 초등학교 5학년 쌍둥이 두명에, 2학년, 그리고 6살 이렇게 예쁜 공주와 왕자님들이구요.

몇 달전까지만해도 안경을 안끼던 큰조카와 셋째 조카가 안경을 떡~하니 끼고 나왔네요.
 
안과에 내원하는 많은 아이들이 시력검사로 주로 근시난시, 원시 등으로 안경이나 드림렌즈를 처방받아 착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래에서 어머니들에게 “근시의 원인이 무엇인지?” 는 가장 많이 받는 질문중 하나이나 속시원히 대답하지 못하기도 하구요.
 
제 조카 얘기를 하자면 매형, 누나, 매재, 동생 모두 근시 안경을 끼었고, 누나와 동생은 시집가기 전에 이미 라식을 했으므로 조카들이 안경을 끼는건 유전적인 성향으로 당연하다고 생각되지요.

제 기억에 다들 중학교정도부터 안경을 끼었는데 얘네들은 초등학생들인데 안경을 끼게 되서 안과의사인 삼촌 입장에서도 썩 기분이 좋진 않았네요.

몇 년전 몽골울란바토르에 의료봉사를 갔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넓은 초원과 높은 하늘의 풍경은 서울 속의 우리들과 너무도 대조적인 모습이었구요.

봉사를 다니는 다른 안과선생님들의 얘기로는 몽골분들은 “수퍼 비전”이라고 말들 합니다.


나이에 비해 안경 끼는 분들도 확실히 적고 백내장도 천천히 오는 것 같았습니다.

학계에서는 유전적인 소인이 가장 많이 영향을 미칠것이라고 생각하고 저역시 그렇게 믿고 있지만,

답답한 사무실이나 학원, 피씨, 닌텐도 등으로 지속적인 근거리 작업만 하게 되면 어느정도 근시와 무관하지 않을 것같은게 의사가 아닌 일반인으로서의 제 느낌입니다.


저부터서 답답한 진료실과 노트북 컴퓨터, 책과 논문을 벗어나 가끔은 공기 좋은 야산이라도 올라가서 눈을 쉬게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공부, 업무와 피곤에 지친 모든 현대인들이여!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가까운 공원이라도 꼭 산책하시면서 즐기세요.

일산에는 호수공원이 있습니다 ~ ^^

Posted by 새빛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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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0.03.15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경을 쓴지가 이제 10여년정도인데, 아직도 불편하네요
    특히 등산과 운동할때는 더 그렇네요

    제 블로그에 남겨진 댓글타고 한번 와봤는데...의사선생님이셨군요...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