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에 열린 새빛안과병원 12 MT사진을 보던 중뚜뚱~~

너무나도 재미있는 사진들이 있어 몇 장 올려봅니다.


MT
를 떠나기전에 각 조별마다 미션이 주워졌는데 3조에서 진행된 새빛안과병원 음절로 사물사진찍기~~

사진 촬영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네요.

!! 궁금하시죠? (호기심 가득가득~~~!! 유훗~~)

 

에너지 3~~!!

에너지 넘치고 기발한 3조의 모습이 관전 포인트라고 외치는 그들~~~

점점 더 기대가 되는데요.,..하하하하

다같이 외쳐볼까요?

자! 한글자 한글자 천천히 외쳐~~ 봅~시~다....(오랜만에 '안어벙' 스타일로~~!!)



       새~

 

(아니~~!! 이분은 새빛내과 손동균 원장님,.,,,,,,야호~~)

 
       빛~


       안~


       과~


       병~

     
       원~

 

꺄악~~~!  하하하하하

병원 곳곳을 돌아다니며 열심히 미션을 수행한 선생님들~~!! (정말 아이디어가 최고에요~~^^*)

 

여러분!! 앞이 깜깜하고 잘 보이지 않나요?
 과정이 힘들고 지치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언제나 
환하게 길을 밝혀 주는 로운 희망의 이 우리 곁에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잠깐이나마 웃으며 힘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여러분~~~~힘내세요~~~~^^*

Posted by 새빛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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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바뀐 운명의 두 여 주인공이 펼쳐 나가는 스토리가 최근 흥미를 더하고 있는 MBC 드라마 '반짝반짝빛나는'
새빛안과병원이 나왔습니다.


▲좌측 드라마 장면과 우측 실제 병원 전경 사진.

극중 이유리의 엄마로 출연하고 계신 고두심 선생님이 갑자기 앞이 보이지 않아 쓰러져 슬픔이 극대화되고 있는데요.

진단 결과 녹내장 판정을 받게 되 앞으로 시력을 잃게 됨을 암시하는데요. 정말 앞으로의 스토리가 더욱 궁금해 지네요.
이 장면에서의 고두심 선생님의 내면 연기는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드라마 속 새빛안과병원 모습. 녹내장으로 시력을 상실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좌절하지만
자식들에게는 숨기고 있습니다.

여기서 '녹내장'이란 안압의 상승으로 인해 시신경이 눌리거나 혈액 공급에 장애가 생겨 시신경의 기능에 이상을 초래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시신경은 눈으로 받아들인 빛을 뇌로 전달하여 ‘보게 하는’ 신경이므로 여기에 장애가 생기면 시야 결손이 나타나고, 말기에는 시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극 중 고두심 선생님은 이미 오랜 녹내장의 방치로 인해 시신경 손상이 돌이킬 수 없이 진행되어 시력을 상실하실 수도 있게 되는 상태로 설정 되셨다고 하네요. 또한 녹내장은 자각 증상이 없으니 신경 쓰지 않으면 방치될 수 있어 이렇게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새빛안과병원에는 녹내장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이신 백남호 교수님윤재윤 진료과장님이 계시니 이번 기회에 적어도 일 년에 한 번 이상은 정기적인 눈 건강검진을 받아 보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결국 녹내장은 얼마나 빨리 정확한 증상을 발견해 적절한 처방을 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아, 그리고 다음 4월10일 또 한 번의 새빛안과병원 촬영 장면이 송출을 앞두고 있습니다. 딸 역활을 맞고 있는 이유리 씨가 병원을 다시 방문하는 장면인데요...참고로 말씀드리면 참 슬픈 장면이자 이 드라마 전개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씬 임을 귓뜸해 드릴께요..

Coming soon~~!!   *^^*


 

*새빛안과병원 녹내장클리닉 바로가기(클릭)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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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ngryalice 2011.04.04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님이 열심히 보시는 드라마네요 ㅎㅎㅎㅎㅎ
    엄마님도 녹내장 검사 받아 보시라고 해야겟어요 ㅎㅎㅎ

    • 새빛향기 2011.04.05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부모님 건강을 위해 가까운 안과병원에 가셔서 꼭 진료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2. 에이레네/김광모 2011.04.06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짝 반짝 빛나는,
    삶의 아름다운 애환이 복수형태로 치닫는 스토리가 왠지 마음을 무겁게 하더군요.

  3. 비바리 2011.04.12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그 드라마 광팬이에요.
    병원이름이 참 좋네요.
    가족 드라마인지라 잘 보고 있는데
    고두심 연기가 일품이에요.

  4. 윤뽀 2011.04.12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드라마에서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네요
    요즘은 젊은 나이라도 녹내장이 발생한다고 하더라구요
    뭐든 연령대가 자꾸 아래로 내려오고 있어서 겁납니다 ㅠ

    • 새빛향기 2011.04.12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뽀님 안녕하세요~~잘 아시는 군요,,
      정말 미리 미리 병원에 가서 검진받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우리 모두 건강을 위해 파이팅입니다..^^*

  5. 2011.04.21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새빛향기 2011.04.22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샘쟁이님....반가워요! 네 저희병원에서 MBC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을 촬영했습니다.
      정말 고두심 선생님을 뵐 수 있어 영광이었답니다..하하하~~부끄부끄^^*
      비가 오는 금요일~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콤플렉스여 안녕~~!!

무겁고 두꺼운 안경...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아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한지혜님(직장인.30)

저는 태어날 때부터 눈이 나빴습니다.
5살 무렵 쓰기 시작한 크고 무겁고 두꺼운 안경은 저의 마스코트였지요.


외모가 전부였던 사춘기 시절에는 크고 무겁고 두꺼운 안경으로 인해 흘린 눈물....


그리고 일기장이 100권이나 됩니다. 안경은 저의 컴플렉스로 자리매김 하기에 완벽했고 오로지 신앙의 힘으로 내게 닥친 시련을 이기며 사회로 나갔습니다.

 

콘택트렌즈가 없이는 절대로 집밖으로 나가지 않았고 그러다 보니, 렌즈 착용의 불편함과 눈의 피로가 말할 수 없이 커져 갔습니다.                                    

서울의 한 안과병원을 찾아가 검사를 받았지만 병원 관계자 분은 시력이 너무 나쁘기에 그 어떤 수술도 할 수가 없다는 절망적인 말뿐이었습니다.

그 후로도 몇 번 병원을 찾아 수술 여부를 문의해 봤지만 결과는 같았기에포기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지인의 소개로 일산에 위치한 새빛안과병원을 찾았습니다. 0.1%의 가능성이라도 믿고 싶을 만큼 절박했기 때문이었죠.

 

헌데 지금도 잊을 수 없는 당시 오재윤 부원장의 말씀..."간단한 백내장 수술로 시력을 교정할 수 있습니다."

오! 하나님...부원장님의 그 말씀은 저에게는 정말 기적과도 같은 일이었습니다.  
 

 

저의 직업은 치과위생사입니다. 그 어떤 직업보다 눈이 중요한 직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수술로 인해 일에 대한 능률과 자신감이 커졌고 30년간의 길고도 지독했던 콤플렉스도 이제는 기억도 잘 나지 않습니다.

 

인내와 기다림으로 은혜와 기적을 체험하게 하신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그리고 그야말로 새로운 빛 "새빛"을 찾아주신 오재윤 부원장님께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새빛안과병원 홈페이지(클릭)

*초고도근시 환자 질환 상담(클릭)

Posted by 새빛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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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두꺼운 안경에서 벗어날 수 없을까요?"

 

초고도 근시로 인해 무겁고 두꺼운 안경을 착용해온 양승권 씨(45) 8년 째 단골로 다니던 안경점 안경사에게 이렇게 짜증 섞인 넋두리를 늘어 놓았다.

 

등산을 좋아하고, 활동적인 성격을 가진 양 씨는 초고도 근시 환자용 두꺼운 안경이 불편하기 그지 없었다.

더욱이 야외에서 작업하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불편은 더 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눈의 피로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30~50만원을 호가하는 독일산 고가의 변색렌즈를 사용해왔는데,

이마저 주문을 하면 최소 보름에서 한 달 가까이 기다려야 하는 등 번거로움이 많았다.

 

더욱이 지난해 가을부터 시력이 조금씩 떨어지는 동시에 눈이 더욱 침침해지고 잘 보이지 않아 불편보다 걱정이 늘고 있는 상태였다.

 

이때 안경사가 새빛안과병원의 눈 건강검진을 권유해온 것이다. 안경사에 따르면 새빛안과병원은 일산에서 가장 큰 안과병원으로 대학교수급 의료진이 각 분야별 전문진료를 실시하고 있어 믿을 수 있다는 것.

 

이러한 권유에 양 씨는 새빛안과병원을 찾아 태어나서 처음으로 눈 건강검진을 받아보았다.

그러나 검진 결과는 양 씨에게 다소 충격적이었다. 눈만 나쁜 줄 알았는데, 백내장에 노안까지 함께 와있다는 것이다.


물론 40대 중반에 노안과 백내장이 오는 경우는 종종 있다는 설명을 듣기는 했지만 양 씨의 경우는 초고도 근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검진결과는 남다른 걱정으로 다가온 것이다.

 


여하튼 마음을 추스르고 양 씨는 지난 7 29일 백내장 수술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수술대에 오르기 전까지 이번 백내장 수술이 양 씨의 인생을 크게 바꾸는 드라마틱한 결과로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못하였다.

 

그 드라마틱한 결과라는 것이 백내장 수술 후 백내장의 치료뿐 아니라 초고도 근시 역시 함께 사라진 것이다.

수술의 두려움이 두꺼운 안경과의 작별이라는 환상적인 결과로 돌아온 것이다.


 

양 씨는 "수술이라고는 태어나서 처음 해본 만큼 두려움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지만 수술 후 안대를 제거했을 때 시원한 느낌과 선명한 시야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수술 후 외래진료를 위해 다시 병원을 찾은 양 씨는 "앞으로 주변에서 초고도 근시 및 백내장을 앓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새빛안과병원을 적극 추천할 것"이라며 "친절하고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Posted by 새빛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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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미~~ 2010.10.26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른 나이에 온 백내장이 초고도 근시와 노안까지 해결해 준 꼴이 돼버렸넹? 대박일세~~!! ^^;;

  2. 아이미슈 2010.10.27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주변에 노안왔다는 분들이 많으셔서..
    저와는 거리가 먼 얘기인줄 알았더니..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3. 비바리 2010.10.29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내장 수술후..색깔도 달라보인다던 자매님이 생각납니다.
    새 세상을 보는듯 시원하다는 말씀들 많이 들었어요.

  4. 2010.11.02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여러분! ‘새빛안과병원 OT & 개원기념일’ 행사 ‘2탄’공개합니다~~짜짠!
맛있는 음식들이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는 바로바로바로~‘저녁시간’~~~와~하하하

모든 행사가 끝나고 새빛 가족들은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실 병원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고 쉬는 날짜도 각자 다르기 때문에 한번에 한자리에 모이기란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이번 만큼은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식사도 함께 하고 그 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 보따리를 확~~~~풀어 놓았지요.

오랜만에 전 직원이 모이는 자리여서 그런지 목소리도 커지고 병원이 떠나가라 웃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저 또한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유훗~

<오늘의 저녁메뉴~~짜잔!>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육질이 부드러운 말로만 듣던 ‘꼬기’!
신선함의 그 자체 구룡포에서 직접 공수해 온~‘과메기’!
맛과 크기가 다르다. 맛과 품질이 최고인 그 이름 ‘백고둥’!
새빛안과병원 원내 식당에서 만든 엄마표 '닭강정과 샐러드'!

입안에서 벌써부터 군침이 돈다~~~헤헤헤~

 

아 ~ 정말 먹어봐야 알지….
어디가서 이렇게 맛있는 꼬기와 과메기, 왕고둥를 먹어보게습니까ㅋㅋㅋ
과메기와 백고둥은 작년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온 구룡포에서 특송되어 왔구요,
특히 백고둥은 그날 아침에 동해 바다에서 잡자마자 바로 버스를 슝슝 타고..
병원에 도착했다는….

이런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을 외면할 수는 없었습니다.

 

역시 예상은 했지만 꼬기의 인기는,.,,최고였습니다. (-..-;)
아직 익지도 않았는데 여기저기서 접시를 내밀며..,,.’꼬기주세요~~!’ 말~~~~

 

아니 이런~~~~우리 박규홍 병원장님…..조금 전의 진진함은 어디로?
한입에,,,쏙~~~옥,,,,ㅋㅋㅋㅋ

병원장님의 입이 크다는 것을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꾸벅!

 

수술실얼짱 5인방~~~!!  자 다같이 여길 보세요~!!
감염관리를 철저히 하느라 소독을 꼭 해야 들어갈 수 있는 수술실,,,
우리 예쁜 선생님들 때문에 수술실에서의 걱정과
무서움은 사라지고
언제나 밝은 웃음과 기쁨이 넘친답니다. 선생님들 파이팅!

 

얼굴에 웃음꽃활짝 핀 우리 샘들~~!!
언제나 웃으며 동료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고 계십니다.

 

오재윤 부원장님(왼쪽부터)강석재 진료과장님……식사하셔야죵?
(항상 병원을 위해 애쓰시는 두 분… 저희들도 그 마음 알고 있습니다..
사랑해요~~부끄^^*

-- 강석재 샘 소심한 브이? 하하하)

 

외안부클리닉의 최진석 진료과장님!
과메기 드시려고.. 김봉지 만지작 거리시다가 걸렸어요~~!! 하하하하…

새빛안과병원 블로그에 눈질환(eye 사랑)에 대한 궁금한 점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고 계시는
우리의 최진석 과장님 ....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글 부탁드립니당….호호호호


 

과메기 두접시 먹었다며 즐거워 하시는 선생님들…
많이 드시고 우리 모두 힘내서 더 열심히 일합시당,.,.,.하하하하..,,
항상 바쁜 병원 생활에도 먼저 챙겨주시고….감사합뉘~~당~~^^*

 

우리우리 박창현 이사님… 사진찍어요….표정관리 하셔야죠? 하하하..
그래도 오늘만큼은 …..많이 드시고 신나게……와우~~!!

 

이날 맛있는 꼬기 굽느라…고생많으셨어요…
도일우(왼쪽부터), 서동화 실장님…..쵝오

꼬기랑 소시지랑 정말정말 맛있었어요,,,,,헤헤헤~~!!
혹시….고기굽는 비법 이라도? 헤헤…

 

드디어…얼굴을 공개한 검사과,.,,,,하하하,,,
예쁘고 잘생겼죠? 성격도 얼마나 좋으신데요..

다같이 브이브이브이~~~!!
남자분들 중 왼쪽에서 두번째…..
뭔가를 맛있게 드시고 계시는 윤치중 과장님….^^*

지난번에 호떡 정말,..,,맛있었어요 음하하하,.,
어찌나 달콤하던지…다음에도 쏘세요~~!!

오랜만에 새빛가족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식사도 같이 하고 수다도 떨고….
또 하나의 웃음 가득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가족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가까이에 있는 동료 또는 친구 등과 함께 멋진 추억 만들어 보세요~~!


    글----------------------> 선화공쥬~~~^^*

Posted by 새빛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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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화 왕자 ~ 2010.03.11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T 를 재미있게 정리해주셨네요. 사실 그날 모처럼 재미있었습니다.
    선화 공주 능력짱 !

  2. onekyung 2010.03.11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빛향기님은... 새빛안과병원을 뜻하는 거였나봐요... 방갑습니다..^^**

  3. spk 2010.03.11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그대로 가족같은 분위기가 잔뜩 묻어나네요.^^
    과메기는 잘 못드시는 분들이 제 주위에는 많은 것 같던데...
    모두들 잘 드시는 걸로 보아 식성이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병원생일... 축하드립니다.ㅎㅎ


어제는 정말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왜냐구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의 김연아 선수가 2010년 제21회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기 때문입니다.(김연아 선수~멋져부러~)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김연아 선수의 이름을 외치며 TV 앞을 지켰답니다.
숨죽였던 4분7초,
김연아 선수는 전 세계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며 국민들을 감동시켰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벅찬 감동에 눈물을 보인 김연아 선수….
 

많은 언론사들은 모든 경기가 끝나지 않았는데도 김연아 선수의 연기만을 보고 금메달을 확신하며 ‘역대사상 최고기록, 최초’ 등의 많은 수식어를 통해 극찬을 했습니다. 
(사실 저도 밴쿠버로 날아가고 싶었답니다…하하하)

김연아 선수 정말 고생 많이 했어요.,,.,그리고 함께 멋진 경기를 펼친 곽민정 선수, 아사다마오 선수 등 모두모두 멋진 경기였습니다…

저희 새빛 가족들도…. 큰 경기는 아니지만….^^;
가끔 병원내 마련된 탁구대를 이용해 작은 경기를 진행하곤 합니다.
(병원에서 일하는 분들의 건강 을 위해 6층에 탁구대가 설치되어 있답니다..
너무~좋아요~^^*)

국가 대표급 선수 실력은 아니지만 그래도,,나름 최선을 다해…경기에 임한답니다.

며 칠전….비가 오는데….

<새빛창가에도 빗발울이 송글송글~~)


김태경 샘과 한창우 샘이 탁구경기를 하겠다고 해서,,,,후다닥~~가봤지요..


하하하,,,두 분,,, 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경기가 시작되기 앞서…자!자!자!~~각오 한마디씩 하세요~~
한창우 샘: 제가 어릴 적 탁구신동이었지요~~모두 덤벼보시지요.


김태경 샘: 제가 요래요래~스피드로 반드시 이길 것 입니다. 이기자 태경아~!


뚜뚱 경기시작! 삐~~~ 긴장된 가운데 경기시작했습니다...누가 이길 것인지 정말 알 수 없는 상황이지요. 처음 시작할 때부터 경기에 집중을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수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김태경 샘...서브 들어갑니다....아..김샘 조금 김장을 한 것 같은데요....공을 들고 있는 왼쪽손이 흔들리네요,.,,마음을 편히 가지고 ....


 한샘.,.,,잘 받아치는군요. 역시 탁구신동~~~


탁구 공이 우측 방향으로 갑니다...김샘 과연,,받을 수 있을까요? 


(공이 가벼워서 그런지 공이 잘 않보이군요...어찌나 빠른지...와우~~~스매싱~) 



(공이 여기저기로 ~ 튕겨져 나가니,,공찾느라~~음헤헤헤)


자리를 바꿔서 경기가 진행됩니다. (현란한 손놀림,,,,공이 보인다,...) 김샘에게 기회가 왔었요,. 자!! 이 기회를 놓치면 않되는데요.  


역시 탁구신동 한샘이 받아냈습니다...
결국 탁구신동 한샘이 승리를 했답니다....하하하

잠시후.,,,

미소가 아름다운(?)강석재 진료과장님과 새빛의 귀여움을 담당하고 계시는 손동균 내과원장님도 경기를 펼쳤지요..

손동균 내과원장님(첫번째 사진,.,...왼쪽에 계신분,,.,), 강석재 진료과장님(오른쪽) ......파이팅...그리고 도전자들.....
탁구신동 한창우 샘(두번째 사진 오른쪽)과  카이쑤마 이동현 샘(왼쪽)......아자아자.,.,,파이팅...









손동균 내과원장님....인사하는거에요? 하하하하,.,,,일어나세용~~



경기는 계속됐다,.,주말에는 제발 햇빛이,,,,쨍쨍하길,..,,,다음 경기에는 누규?


새빛 가족들은 열심히 일하고 건강을 위해 열심히 운동도하고,,,,아주 멋진...... 분들이랍니다...사실,.,,병원에 있으면 움직이는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가끔 이렇게 탁구를 이용해 몸도 풀고,,,,동료들과 우정도 쌓고,,,,,하하하,,,참 좋아용,,,,

다음에는 저도 한번.,.,.경기를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자~~~누구 도전해 볼사람? 어디없나요? 하하하하

글--------------------------선화공쥬~~~~방긋~~~^^*

Posted by 새빛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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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화공쥬 2010.03.02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동균 내과원장님.. 몸을 날려~스매싱,,,멋있으세용~!!

  2. 우리 회사에도... 2010.03.02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회사 탁구대는 먼지만 쌓여 있는데...ㅠㅠ
    분위기 부럽습니다...
    탁구대 괜히 설치했어...괜히 탁구대 사자고 했어~~!! ㅜㅜ

  3. .블로그. 2010.03.08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나는 탁구 5~6년전에 쳐봤는데....
    바쁜업무중에 직원들과 돈독한사이 만드며 즐기는 탁구 재밌으시겠어요.
    스핀을 넣으면 공을 쳐내시는 분들보면 신기하다니깐요. ^^